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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리더는 왜 독서 경영을 선택하는가 - 목적 중심의 도서 선정 - 공감의 언어를 만드는 독서 소통법 2장. 사회초년생을 위한 독서 전략 - 면접관의 마음을 훔치는 독서 준비법 - 지식을 내재화하는 실전 독서 기술 - 목적별 독서 스타일 : 다독, 정독, 속독 - 디지털 도구로 완성하는 스마트한 지식 관리법 - 상대의 언어로 말한다: 인문학적 독서력 3장. 사내 독서 동아리를 시작하자 - 지속 가능한 사내 독서동아리 설계 - 사내 독서동아리의 운영방식 - 중간활동 촉진하는 전문가 인터뷰하기 - 성과 공유하기 4장. 기업 차원의 전략적 인재 학습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플립 러닝 - 서점 : 현장 감각을 깨우는 교실 - 동료와 함께 하는 북메이트 - 지식 공유를 촉진하는 수평적 강연 5장. 나만의 독서력 최적화 기법 - 뇌의 성향에 맞춘 독서 최적화 - 폭넓은 지식을 갖는 ‘다독’ - 가장 깊이 있는 책읽기 ‘정독’ - 다독으로 이어지는 ‘속독’ - 좌/우뇌 우세형의 성향별 독서 기술 6장. 독서를 방해하는 것들 - 몰입의 아침 15분 - 디지털 속에서 내 집중력 되찾기 - 당장 타이머를 켜라 7장. 분야별 책 읽는 기술 - 경제경영서, 현재를 읽고 미래를 걷는다. - 고전으로 미래를 바라보다. - 역사 책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 시/에세이로 마음을 안아주기 - 자기계발 책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 성공을 부르는 오디오북 - 지식의 마중물로 책을 활용하기 8장. 독서 활동 기술 - 10%의 핵심을 낚는 ‘키워드 독서법’ - 지식을 지혜로 확장하기 위한 독서 마인드맵 - 마음을 깨우는 필사 - 세상을 읽고 쓰는 지식서평 - 타임타이머를 활용한 몰입 독서의 기본 다지기 - 밑줄 긋기를 활용한 적극적으로 책 읽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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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기보다 여러 번 자주 읽으면, 같은 내용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와닿는다. 책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한 권을 다섯 시간에 읽었다면, 같은 다섯 시간에 열 권에서 필요한 것만 찾아 읽어라. 한 권의 핵심은 10~20%이고 나머지는 그 핵심을 받치는 설명이다. 읽어 보고 도움이 될 내용이 없다면 과감히 덮어도 좋다. 모르는 영역을 만나면 일단 관련된 책 열 권을 읽는다. 겹치는 것은 그 분야의 기본이고, 비어 있는 틈은 내가 채워야 할 몫이다. 막대기를 든 사람만 말할 수 있다. 발언은 3분, 할 말이 없으면 '패스'라고 외치면 된다. 조직에서 책이 돌아가게 만드는 힘은 열정이 아니라 규칙이다. 25분 안에 확실히 끝낼 수 있는 만큼만 목표로 정한다. 타이머가 울리면 멈추고, 못 읽은 자리에는 진도율을 적어 둔다. 5분 휴식에 휴대폰은 없다. 자기개발서 1,000권을 읽는 것보다, 알고자 하는 것을 명확히 알려주는 한 권을 반복해 읽는 편이 낫다. 읽고 실천하지 않으려면 읽을 이유가 없다."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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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시절 독서로 리더의 역량을 키웠고, 퇴사 후 창업을 성공시킨 세계적인 사업가들은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실제 직원들과 책 읽는 시간을 사내에서 독서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막연한 독서 장려가 아니라, 어떻게 책을 ‘전략적 도구’로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저자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은 리더와 독서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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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가는 분야의 책을 집어 들어도 속도가 나지 않거나, 집에 책이 있어도 쉽게 읽히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 포자(책 읽기를 포기한 사람)들한테 도움이 된다. 무작정 읽는 것보다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 구경민 (KB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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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은 그 순간의 목마름만 채워주지만, 독서는 지식을 구조로 세워 뿌리 있는 나무로 키운다.스킬과 매뉴얼이 아닌 통찰이 요구되는 시대, 이 책은 직장인이 생각을 구조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 박수형 (현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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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대화로 일하는 방식과 조직을 변화시키고, 개인의 성장을 조직의 학습과 실천으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독서경영 방향과 방법을 담은 책입니다. - 최윤희 ((주)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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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역량은 업무 안에서만 자라지 않는다. 회사 밖의 지식을 여러 분야에서 끌어올 때 비로소 창의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해진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요구받는 지금의 직장인에게, 독서를 업무의 수단으로 쓰는 방법을 담은 이 책을 권한다. - 김동우 (넥센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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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업무에 매몰되면 시대의 변화도, 타인의 생각도 보이지 않는다. 책은 그렇게 좁아진 시야를 다시 넓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이 책은 직장인이 독서로 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속도를 조절해, 끈기 있게 나아갈 힘을 얻는 법을 알려준다. - 이우엽 (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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