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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겨울 너의 손을 잡았다
내 손을 잡아준 순정에 대한 이야기 PDF
정지영
부크크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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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가장 추웠던 날, 네가 내 손을 잡았다

1장 — 톱스타 임현수의 화려한 겨울

모두가 부러워하던 배우 임현수.

그러나 화려한 성공 뒤에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준 삶이 있었다.

2장 — 엄마가 숨기고 있던 빚

현수 몰래 벌어진 엄마 차연화의 도박과 빚.

가족을 지키려던 현수는 또다시 엄마의 빚을 떠안는다.

3장 — 하루아침에 악녀가 되었다

SNS에 퍼지기 시작한 악성 루머와 조작된 이야기.

국민배우였던 현수는 순식간에 대중의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된다.

4장 — 모두가 내게서 등을 돌렸다

광고와 드라마에서 줄줄이 하차 통보가 이어진다.

가족마저 현수를 지키기보다 자신들의 살길부터 찾기 시작한다.

5장 — 힘없는 피라미 조연출

현수의 복귀작을 준비하는 드라마 현장.

그리고 그곳에서 혈기 왕성한 신참 조연출 지우영과 현수가 처음 제대로 마주친다.

6장 — 이상하게 자꾸 신경 쓰이는 여자

까칠하기만 한 톱배우라고 생각했던 현수에게 숨겨진 상처를 발견한 우영.

그녀가 세상에 알려진 것과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7장 — 특명이 떨어졌다

우영에게 내려진 뜻밖의 미션.

“임현수를 반드시 다시 일으켜 세워.”

현수의 재기를 위해 뛰기 시작한 우영은 점점 그녀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8장 —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

현수에게 손을 내미는 단 한 사람, 우영.

모두가 그녀를 의심할 때 우영만은 현수를 믿는다.

두 사람 사이에 조금씩 특별한 감정이 싹튼다.

9장 — 사랑은 가장 약한 순간에 찾아온다

현수는 자신도 모르게 우영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달갑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10장 — 믿었던 사람이 칼을 들었다

현수의 추락으로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움직인다.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마저 현수를 이용하려 하고, 감춰져 있던 배신이 모습을 드러낸다.

11장 — 우리 사랑도 추락했다

결국 두 사람을 둘러싼 비밀이 폭발한다.

현수와 우영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이별을 선택한다.

사랑마저 저주의 늪에 빠진 듯 두 사람는 서로에게서 멀어진다.

12장 — 끝까지 너를 믿는다

모든 것을 잃은 현수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미는 우영.

두 사람은 자신들의 사랑을 가로막은 진실을 찾아 나선다.

13장 —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

현수를 무너뜨린 사건의 진짜 배후가 드러난다.

가족의 욕망과 오래된 거짓말, 그리고 감춰졌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진다.

14장 — 내가 지켜야 할 사람

현수는 더 이상 가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자신을 희생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우영 역시 자신의 꿈과 사랑을 위해 정면으로 세상과 맞선다.

15장 — 너의 손을 놓지 않겠다

진실이 세상에 드러나고, 현수는 다시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선다.

하지만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다.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서로의 손을 잡은 두 사람은 마지막 선택을 한다.

에필로그 — 겨울이 지나고, 우리의 봄이 왔다

모든 것이 끝난 뒤에도 삶은 계속된다.

상처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추락했던 배우 임현수는 다시 자신의 삶을 시작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던 조연출 지우영은 마침내 자신의 이름으로 첫 작품을 준비한다.

그리고 어느 겨울날 처음 잡았던 그 손을

이번에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서로 꼭 잡는다.

“그때 내 손을 잡아줘서 고마워.”

“이번엔 내가 먼저 잡을게.”

저자 소개

정지영 작가님은

사람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하십니다.

누군가에게 평범한 하루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견디기 힘든 겨울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참고 살아온 사람,

사랑받고 싶어서 자신을 희생했던 사람,

모두에게 외면받는 순간에도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 하나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으셨습니다.

화려한 삶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상처,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는 욕망과 갈등,

그리고 모든 것을 잃은 순간에도 다시 살아갈 이유가 되어주는 사랑.

작가님은 거창한 영웅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랑하십니다.

완벽하지 않아서 흔들리고,

상처받아서 무너지고,

그래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하십니다.

《겨울, 너의 손을 잡았다》 역시 그런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배우였지만

가장 외로운 겨울을 지나야 했던 여자, 임현수.

그리고 모두가 그녀에게서 등을 돌렸을 때

끝까지 그녀의 손을 놓지 않았던 남자, 지우영.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모든 상처를 없애주지는 못하더라도

상처를 안고 다시 살아갈 힘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잠시라도 따뜻한 손 하나가 되어주는 이야기.

읽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마음 한편에 남는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작가 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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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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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8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6쪽 ?
ISBN13
9791112281883
E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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