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이번 달은 시작도 안 했는데 왜 벌써 다 쓴 것 같을까
1부 내 인생에서도 매달 빠져나가는 것이 있다 1장 고정비는 통장에서만 빠져나가지 않는다 2장 한 번의 선택이 계속 청구서를 보낸다 3장 싸게 선택했다고 싸게 사는 것은 아니다 4장 이미 많이 했기 때문에 계속한다 1부 실험 24시간 동안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2부 내 시간을 계속 가져가는 것들 5장 구독료보다 더 비싼 출퇴근 6장 10분짜리 일이 하루를 잡아먹는다 7장 물건에는 보이지 않는 월세가 붙어 있다 8장 편리해지려고 산 것이 일을 만들 때 2부 실험 다음 주에도 해야 하는 일 하나를 없앱니다 3부 내 머릿속에도 월세가 있다 9장 알림은 무료지만 집중력은 무료가 아니다 10장 답장해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 11장 회의와 보고와 메신저는 회사의 고정비다 12장 끝내지 않은 일도 계속 비용을 낸다 3부 실험 한 시간 동안 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을 줄입니다 4부 사람과 역할도 자동 갱신됩니다 13장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내는 비용 14장 오래된 관계라고 같은 방식으로 만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15장 가족 안에서 맡은 역할도 고정비가 된다 16장 과거의 나를 유지하는 데도 비용이 든다 4부 실험 사람을 끊지 않고 반복 하나만 줄입니다 5부 줄인 자리에는 내 인생을 다시 넣습니다 17장 끊을 것, 줄일 것, 옮길 것, 지킬 것 18장 돈을 더 쓰고도 고정비를 줄일 수 있다 19장 좋은 고정비는 일부러 만든다 20장 한 달에 한 번 내 인생의 자동이체를 확인합니다 5부 실험 내 인생의 결산일을 하나 정합니다 에필로그 아무 일정도 없는 토요일이 생겼습니다 책을 읽고 바로 해보는 7일 부록 1 내 인생 고정비 장부 부록 2 진짜 비용 비교표 부록 3 끊기·줄이기·옮기기·지키기 부록 4 월간 인생 고정비 결산 책을 덮기 전에 남겨야 할 네 가지 |
|
삶이 힘든 건 해야 할 일이 많아서만은 아니다
우리는 삶을 바꾸고 싶을 때 무엇인가를 더한다. 운동을 시작하고, 공부를 시작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이미 가득 찬 삶에 좋은 것까지 계속 더하면 그것도 또 하나의 의무가 된다. 이 책은 반대로 묻는다. 지금 내 삶에서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매일 왕복하는 출퇴근 시간,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사용하지 않지만 관리해야 하는 물건, 관성으로 이어지는 모임, 늘 내가 맡는 가족의 일까지. 한 번은 작아 보여도 반복되면 삶의 구조가 된다. 저자는 이를 ‘인생의 고정비’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돈뿐 아니라 시간·주의력·관리·관계·역할까지 점검하게 한다. 그리고 고정비 장부, 진짜 비용 비교표, 4가지 처분법, 월간 고정비 결산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시한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반드시 무언가를 더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다시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나 줄이는 것이 더 큰 변화의 시작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