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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 디자이너가 태어나기 전: 카드는 어떻게 상품이 되었는가
1장. 타로보다 먼저 존재한 것 2장. 15세기 북이탈리아 — '타로'보다 먼저 '트리온피'가 있었다 3장. 카드는 공짜가 아니었다 — 1442년의 두 가격 4장. 누가 만들었는가 — '타로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없었지만, 카드 만드는 직업은 있었다 5장. 제작 공정 — 붓에서 목판으로, 목판에서 시장으로 제 2 부 — 이름이 남은 손: 초기 타로를 만든 사람들 6장. 야코포 사그라모로 — '디자이너'보다 먼저 기록된 제작의 노동 7장. 보니파초 벰보의 공방 — 비스콘티-스포르차가 보여 주는 '주문형 타로' 8장. 솔라 부스카 — 1491년, 그림이 핍 카드 안으로 들어오다 9장. 하나의 공통 덱이 있었는가 10장. 그림은 어떻게 퍼졌는가 — 사람보다 빠른 목판 제 3 부 — 마르세유라는 공장: 전통은 어떻게 표준처럼 보이게 되었는가 11장. '타로 드 마르세유'는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하나의 원본이 아니다 12장. 장 노블레 — 작은 카드에 남은 17세기 파리의 손 13장. 자크 비에빌과 장 도달 — 같은 전통, 다른 얼굴 14장. 니콜라 콩베르 — 공방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15장. 카드장인의 공방 — 디자인, 인쇄, 세금, 유통 16장. 유통 — 마르세유에서 국경 너머로 제 4 부 — 그들은 정말 의미를 숨겼는가 17장. 상징은 있었지만, '비밀 암호'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18장. 왜 이 이미지들이 선택되었는가 — 삶, 권력, 운명, 구원 19장. '숨겨야만 했다'는 서사는 왜 매혹적인가 20장. 1781년, 앙투안 쿠르 드 제블랭 — 타로에 '고대 이집트'라는 과거를 발명하다 21장. 에테이야 — 점술을 위해 덱을 다시 설계한 사람 22장. 엘리파스 레비 — 타로를 거대한 대응표에 연결하다 23장. 비밀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 제 5 부 — 현대 타로의 공동저자들: 오컬티스트, 화가, 출판사 24장. 골든 던 — 타로를 '대응 체계'로 훈련하는 학교 25장.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와 파멜라 콜먼 스미스 — 한 덱에 두 저자가 있는 이유 26장. 스미스의 혁명 — 마이너 아르카나를 '사건'으로 만들다 27장. 『타로의 그림 열쇠』 — 비밀을 말하면서 동시에 공개하는 역설 28장. 프리다 해리스와 알레이스터 크롤리 — 그림이 철학을 초과한 경우 29장. 폴 마르토 — 복원과 재해석의 경계 30장. 20세기 후반 — 타로가 개인 예술가의 캔버스가 되다 31장. 출판사는 세 번째 저자다 제 6 부 — 과거의 디자이너와 현대의 디자이너: 같은 일, 다른 세계 32장. 과거와 현대의 가장 큰 차이 — '원본'을 대하는 태도 33장. 과거와 현대의 가장 큰 공통점 — 결국 사람은 돈을 내고 카드를 샀다 34장. 퍼지는 방식 — 궁정 선물에서 알고리즘 추천까지 35장. 직업의 변화 — 카드장인에서 IP 크리에이터로 36장. 누가 더 자유로웠는가 37장. 과거의 익명성과 현대의 얼굴 제 7 부 — 흑존식 타로 덱 설계론: 78 장을 그리기 전에 해야 할 일 38장. 첫 번째 질문 — '무엇을 그릴까'가 아니라 '왜 이 덱이 필요한가' 39장. 계보를 선택하라 — 마르세유, 웨이트-스미스, 토트, 혹은 독자 체계 40장. 78장을 하나의 언어로 만드는 법 41장. 메이저 아르카나 — 22개의 포스터가 아니라 하나의 서사 42장. 마이너 아르카나 — 반복을 체계로 바꾸는 56장의 기술 43장. 코트 카드 — 계급을 사람의 성격으로만 읽지 말라 44장. 상징을 넣는 법 — '많이'보다 '연결되게' 45장. 색은 장식이 아니라 문법이다 46장. '숨은 의미'를 현대적으로 설계하는 세 가지 방법 47장. 문화적 상징을 사용할 때 — 아름다움보다 맥락 제 8 부 — 그림을 상품으로 만드는 법: 테스트, 제작, 출판, 유통 48장. 78장을 다 그리기 전에 프로토타입부터 만들라 49장. 리딩 테스트 — 의미가 전달되는가, 아니면 설명서가 대신 일하는가 50장. 인쇄 사양 — 종이는 카드의 뼈다 51장. 안내서 — 79번째 카드 52장. 저작권과 크레딧 — 전통을 써도 모든 것이 공짜는 아니다 53장. 가격 — 싸게 팔 것인가, 비싸게 팔 것인가 54장. 마케팅 — '고대의 비밀'을 팔지 않고도 충분히 매혹적일 수 있다 55장. 출간 후 — 덱은 제작자 손을 떠난 뒤에 완성된다 제 9 부 — 설계 실습: '타로를 위한 디자이너'라는 덱을 만든다면 56장. 콘셉트 — 타로의 역사를 78장으로 다시 그리기 57장. 네 수트 — 창작의 네 자원 58장. 반복 상징 — 실, 문, 잉크, 빛 59장. 카드 뒷면 — 보이지 않는 역사 60장. 이 가상 덱이 역사에서 배우는 것 맺음말 — 누가 타로를 만들었는가 부록 1 — 타로 디자인사 연표 부록 2 — 주요 제작자·설계자 인물 카드 부록 3 — 타로 역사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 15 부록 4 — 덱 제작 50 문항 체크리스트 부록 5 — 출판용 삽화 배치 제안 부록 6 — 참고문헌 및 주요 기관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