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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다시, 단양 "프롤로그. 돌아온 길 1장. 동네 사람들 - 여름 2장. 아, 식혜 - 가을 3장. 그 집 새댁 - 겨울 4장. 우리 동네 사람들 - 봄 에필로그. 기다리는 길" [이종규] "식초처럼 익어 간다는 것 - 무너진 자리에서 사람을 품기까지" "프롤로그. 무너진 자리에서 식초 한 방울을 만나다 제1장. 거리마다 절망이 번지던 겨울 제2장. 가장이라는 이름의 무게 제3장. 모든 것을 잃고 홀로 견디던 날들 제4장. 단양의 항아리에 희망을 담다 제5장. 식초 교실에서 사람들과 마주하다 에필로그. 일흔, 다시 봄 앞에 서다" [김화수] 함께 살아보니 사람이 보였습니다 "1장. 생각하지 않았던 길 2장. 정치는 끝났지만 인연은 시작되었다 3장. 복지사업을 한다고? 4장. 한 사람을 한 사람으로 바라보다 5장 삶을 가르쳐 준 성삼 씨 6장 눈 오는 새벽의 양규형 7장 기다림이 바꾼 창석 8장 든든한 해결사 민호 9장 모두가 사랑하는 젠틀맨 정현 10장. 함께하는 것, 즐거운 나의 일상이 되었다 에필로그.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