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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양에서 쓰다, 서로의 곁이 되어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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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김선주]

다시, 단양

"프롤로그. 돌아온 길
1장. 동네 사람들 - 여름
2장. 아, 식혜 - 가을
3장. 그 집 새댁 - 겨울
4장. 우리 동네 사람들 - 봄
에필로그. 기다리는 길"


[이종규]

"식초처럼 익어 간다는 것
- 무너진 자리에서 사람을 품기까지"

"프롤로그. 무너진 자리에서 식초 한 방울을 만나다
제1장. 거리마다 절망이 번지던 겨울
제2장. 가장이라는 이름의 무게
제3장. 모든 것을 잃고 홀로 견디던 날들
제4장. 단양의 항아리에 희망을 담다
제5장. 식초 교실에서 사람들과 마주하다
에필로그. 일흔, 다시 봄 앞에 서다"


[김화수]

함께 살아보니 사람이 보였습니다
"1장. 생각하지 않았던 길
2장. 정치는 끝났지만 인연은 시작되었다
3장. 복지사업을 한다고?
4장. 한 사람을 한 사람으로 바라보다
5장 삶을 가르쳐 준 성삼 씨
6장 눈 오는 새벽의 양규형
7장 기다림이 바꾼 창석
8장 든든한 해결사 민호
9장 모두가 사랑하는 젠틀맨 정현
10장. 함께하는 것, 즐거운 나의 일상이 되었다
에필로그.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저자 소개

김선주 | 이 마을에 살면서 나는 굳어 있던 마음에 사람의 온기를 들였다. 내가 이곳에 속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마을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내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었다. 이곳에서 받은 온기를 다시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이종규 | 사람도 다르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작은 습관과 누군가의 기다림이 차곡차곡 쌓여 한 사람의 내일을 만들어 간다. 나는 식초를 연구한 사람보다, 식초를 통해 사람을 생각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식초는 시간을 먹고 자란다.

김화수 | 모두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장애는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거창한 제도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사람을 사람답게 바라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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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6쪽 ?
ISBN13
97911220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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