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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을 제 25권 3호 통권 97호
편집주간 임지연 편집위원 김춘식 유성호 차성환 홍용희 특집_시와 드라마 홍숙영 시적 드라마와 미디어 시학 018 차성환 드라마와 함께 시를 읽는 한 가지 방법 032 대담_ 한국 근현대시사의 정당한 이해를 위한 총체적 노력의 결실 048 -『한국 근현대시사』 출간 기념 대담 대담자: 오세영·이숭원 오늘의 시인_ 박종국 신작시 빈자리 외 4편 068 시는 설명이 아닌 열림이다 079 조수일 신작시 먼 산 보기 외 4편 084 걷기로 길어 올려지는 시의 씨앗, 혹 질료의 시작법 094 신작시_ 강형철 유순한 복귀 098 김기숙 이불을 널다 100 김리윤 우리가 배운 말 102 김선향 내 동생 최윤민 105 김육수 압력밥솥 107 김조민 억울한 K의 동사 108 김준철 이명이 깊은 날은 2 110 김호애 무거운 기분 114 송승환 항아리의 밤 Ⅱ 117 송희지 접합마음 120 신경범 캐리어 125 안이숲 예수의 신발 127 여세실 포장 129 오광석 파몽(破夢) 131 유영재 Port Arthur 133 은이정 웬디의 주차장 135 이상명 모래밭 138 이선희 헤엄치는 지붕들 139 이제재 공동 141 이혜미 서리키스 145 전형철 서천 148 Critique/Essay_ 김춘식 도시를 걷는 일상적 주체와 세계에 대한 문학적 독해 154 -벤야민, 세르토, 아파두라이 그리고 21세기적 글쓰기 서평_ 황석현 관계와 부재의 지적 현존 178 -양문규 시집, 『엄니 꽃밭』 -이나명 시집, 『저녁이 지나가네』 양진호 침묵 속에서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195 -김경옥 시집, 『시끄러운 침묵』 -허향숙 시집, 『울음이 자라는 것을 보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