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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작가의 글 1장. 혼자 떠나는 연습 · 38년 동안 수없이 떠났지만 · 보석쇼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었다 · 혼자 신청한 대만 여행 ·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설렘 · 이번 여행만큼은 나를 위해 · 혼자 떠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2장. 빨간 선글라스를 쓰고 떠나다 · 여행 전날, 또 밤을 새웠다 · 빠뜨린 선글라스와 목베개, 비상약 · 인천공항에서 만난 빨간 선글라스 · 싼 여행에서 가장 비싼 선물을 사다 혼자 떠나니 내가 보였다 4 · 가방도 두 개나 샀다 · 내가 갖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 나에게 돈과 시간을 쓰는 연습 3장. 혼자라서 자유롭고, 사람 때문에 배우다· 친구끼리, 부부끼리 떠나온 사람들 · “혼자 오셨어요? 용감하시네요” · 이번에는 연락처를 묻지 않았다 · 스쳐가는 인연도 괜찮다 · 사진을 부탁한 두 사람 · “저 쉬려고 여행 왔어요” · 거절에도 온도가 있다는 것을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4장. 여행길에서 내 삶이 스크린처럼 지나갔다· 상대방을 보다가 나를 보게 되었다 · 나는 자유롭게 산 걸까, 내 마음대로 산 걸까 · 솔직함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지는 않았을까 · 나를 사랑하는 것과 나만 생각하는 것 · 열심히 사는 것과 잘 사는 것은 다르다 · 예순을 훌쩍 넘어서도 배울 것이 있다 ·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혼자 떠나니 내가 보였다 5 5장. 혼자 떠나니 내가 보였다 · 혼자 왔지만 완전히 혼자는 아니었다 · 세 자매 부부팀을 바라보며 · 패키지여행에서 느낀 자유와 불편함 · 비 내리는 대만도 낭만이었다 · 호텔방에서 뒹굴뒹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복 · 누구의 대표도 아닌 그냥 '나' · 다음에는 정말 혼자 떠나볼까 · 혼자는 외로움이 아니라 자유였다 · 여행에서 가져온 가장 귀한 기념품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