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목차>
초대시 나희덕 「우드와이드웹」 「잃어버린 돌에 대한 감각」 발행인 칼럼 「익어가는 것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트앤컬처 <김희천: 두더지들>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화제의 책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화예술 소식 심훈의 삶과 문학, 오늘의 ‘상록수 정신’으로 되살아난다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 9월 전국서 펼쳐진다 인물 포커스 “문협에 새바람을, 문인에게 자긍심을” 제29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선거 출사표 던진 장호병 부이사장 지하선이 읽은 좋은 시 「붉고 빛나던 시절」 최진화 「계절에 대한 오독(誤讀)」 김도영 「도마의 기억」 안이숲 「하늘의 근육」 김유자 「뱀 목도리를 두른 여자」 김결 기획 연재 문학의 나라를 꿈꾼 임금, 세종대왕 多문화, 多문학 「향수(Nỗi nhớ quê hương)」 정지용(Jeong Ji-yong) 김영철 이창훈의 시읽기 「꽃」 기형도 여행 에세이 「그리스, 피레우스」 김진환 역사&산행 에세이 「이숙번의 말로」 김예식 9월을 여는 시 「보성녹차」 김은심 이달의 시 지석진 「연꽃 길을 걸으며」 「도시의 작은 영혼을 위한 읊조림」 「배롱나무 꽃피는 계절」 「애도」 「편백나무 숲에 눕다」 이달의 수필 이문세 「참외 서리와 훈장님」 꽃 이야기 백일 동안 피어나는 인내의 꽃, 배롱나무 꽃 스페셜 에세이 김무일 「판문점 오디세이 50주년을 맞으며」 신인문학상 수필 부문 | 정미하 「엄마의 교실과 장미로 짠 재킷」 「별빛 속에 공룡능선을 오르다」 수필 부문 | 최미향 「잊히다, 20년 전 기억」 「머물다, 그 바다」 신간 소개 『퇴근길의 화학식』 남영주 신작 소개 「알아주는 이 없을지라도」 「슬픈 언약식」 강구원 「엄마의 전화」 「그런 사람」 박노혁 「벼랑 꽃」 「청산 가는 길」 조성복 백두대간 인문기행 「설악산 이야기」 신종석 권미영 소설 연재 시간의 붉은 그늘, 아버지를 양육하다 (34) 시인의 낱말 곳간 시를 쓰고 싶은 날, 꺼내 보는 아름다운 시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