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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나는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 ─문제가 시작되는 순간은 따로 있다 문제는 왜 항상 '이미 진행된 뒤'에 보이는가 정상이라는 판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데이터는 왜 변화를 말해주지 않는가 보이지 않는 시간은 어디에서 사라지는가 '이상 없음'이라는 가장 위험한 상태 (이하 실제 목차 순서대로 기재) PART 2 고쳤는데, 왜 다시 발생했을까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동할 뿐이다 PART 3 기계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대신 숨긴다 ─자동화 이후, 더 늦게 드러나는 문제 PART 4 정확했지만, 틀린 판단이었다 ─인공지능과 신뢰의 착각 PART 5 나는 정상이라고 믿었다 ─인간의 판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ART 6 결국 남는 것은 판단이다 ─품질은 기술이 아니라 선택의 결과다 PART 7 정답이 아니라, 전환 ─우리는 어디에서 바뀌어야 하는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제시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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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의 특징
- 문제 해결보다 문제 인식의 원리를 탐구하는 새로운 관점의 교양서 - 자동차 제조업 품질관리 현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 - 품질경영(QMS), 조직문화, 데이터, AI를 하나의 사고 체계로 연결 - 구조도와 흐름도를 활용하여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제조업뿐 아니라 서비스업, 공공기관, 교육, 연구 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문제 인식 프레임 제시 - 기술보다 사람의 판단과 사고방식을 중심으로 문제의 본질을 설명하는 실천형 인사이트 도서 추천 독자 - 품질관리(QC) 및 품질보증(QA) 실무자 - 생산·공정·제조 엔지니어 - 조직 관리자 및 경영자 - 프로젝트 관리자(PM) -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담당자 -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 종사자 -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싶은 학생과 직장인 - 더 나은 판단과 통찰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