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첫째 주. 그릴 준비 시-작! 1일차 난 언제 ‘미포자’가 됐나? - 아홉 살, 그림이 어려워지는 이유 2일차 연필은 어떤 게 좋을까? - 내 손에 편한 연필 찾기 3일차 도화지? 드로잉북? ? 그리기 좋은 습관 들이기 4일차 이젤, 꼭 필요할까? - 종이 세워 그리기의 중요성 5일차 내가 꼭 그리고 싶은 것은? - 목표 정하기 주말이다! 화방 구경 가볼까? 둘째 주. 이것부터 그려보자 8일차 점선면을 이해하려면? - 시작은 ‘선’부터 9일차 내 머릿속 정육면체 ? 기억이 아닌 ‘눈’으로 그리기 10일차 빌딩과 책상을 그리려면? - 육면체에 원근법 더하기 11일차 얼마나 둥글게 그려야 할까? - 콜라캔·와인병 그리기 12일차 형태에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다? - 형태에서 빛 발견하기 주말이다! 세잔은 왜 사물을 구와 원기둥으로 보았을까? 셋째 주. 내 그림이 어설퍼 보이는 이유 15일차 내 사과가 동그래진다! - 빛과 어둠의 흐름 그리기 16일차 물체가 공중에 떠 보인다면? ? 그림자의 중요성 17일차 묘사하기1. 다 그리지 않아야 더 진짜 같다! - 디테일 생략하기 18일차 묘사하기2. 글씨도 표면을 따라간다! - 로고, 글씨 그리기 19일차 외곽선, ‘쭉’ 긋지 않으려면? ? ‘강약중약’ 리듬 주기 주말이다! 명암, 색을 빼면 더 잘 보여요. 마지막 주 -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더라. 진짜로. 22일차 가장 먼저 보이게 하려면? - ‘포인트’ 정하는 법 23일차 무엇을 먼저 보여줄까? ? 여러 물체 중 ‘주/조연’ 만들기 24일차 어디에 놓아야 안정감을 줄까? ? 무게중심·여백으로 구도 잡기 25일차 디테일한 묘사 꿀팁은? ? 얇은 물체에 두께 더하기 26일차 언제 쯤이 ‘완성’일까? ? 끝내기 전 마지막 점검 주말이다! 전시장 나들이 "모나리자의 경계선은 왜 흐릿할까?"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