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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엄마가 수학을 잘해야 아이도 잘할까요?수학 문제를 직접 풀어주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수학 실력’보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도록 돕는 방법입니다. 지은이 판권 1장. 엄마가 수학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 아이 수학 때문에 부모가 불안해지는 이유 • 문제를 대신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 •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 가르치는 엄마보다 기다려주는 엄마 핵심 메시지:부모의 역할은 수학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의 공부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입니다. 2장. 성적이 떨어졌다면 ‘왜?’보다 ‘어디서?’를 찾아주세요 •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진짜 이유 • 이전 학년에서 생긴 ‘수학 구멍’ 찾기 • 계산·개념·문장제, 우리 아이는 어디에서 막힐까? • 시험지를 혼내는 자료가 아닌 진단 자료로 보는 법 핵심 메시지:“왜 이것도 못하지?”보다 “어디에서부터 어려워졌을까?”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3장. 문제집을 더 사주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 문제집이 많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 우리 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집은 아닐까? • 쉬운 문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아이 • 한 권을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 핵심 메시지:문제집의 양보다 아이에게 맞는 수준과 제대로 공부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4장. “이것도 모르니?”라는 말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듭니다 • 부모의 말 한마디가 수학 자신감을 좌우합니다 • 형제·친구와 비교하지 마세요 • “왜 틀렸어?” 대신 이렇게 물어보세요 • 수학을 포기하려는 아이에게 필요한 말 핵심 메시지:부모가 수학을 가르치지 못해도 말 한마디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5장. 하루 20분이면 충분합니다 • 두 시간 몰아서 공부시키지 마세요 •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아이가 강합니다 • 개념 5분 → 기본 문제 10분 → 오답 5분 • 부모가 잔소리하지 않아도 되는 공부 루틴 핵심 메시지:공부량보다 매일 스스로 책을 펼치는 습관을 먼저 만들어주세요. 6장. 틀린 문제에서 진짜 수학 공부가 시작됩니다 •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수학이 싫어집니다 • 정답부터 알려주지 마세요 • 계산 실수와 개념 부족을 구별하는 방법 • 틀린 문제를 내 것으로 만드는 ‘다시 풀기’ 핵심 메시지:오답은 실패가 아니라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지도입니다. 7장. 학원에 보내도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있습니다 • 좋은 학원보다 먼저 살펴봐야 할 것 • 학원 진도와 우리 아이 실력은 같은가요? • 선생님에게 꼭 물어봐야 할 질문 • 학원·아이·부모가 함께 가는 방법 핵심 메시지:학원에 맡기는 것과 아이의 공부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은 다릅니다. 8장. 점수보다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어주세요 • 60점 아이에게 당장 90점을 요구하지 마세요 • 작은 목표가 아이를 움직입니다 •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는 방법 • “엄마, 나 혼자 풀었어!”가 중요한 이유 핵심 메시지:작은 성공 → 자신감 → 도전 → 실력 → 성적의 순서로 아이는 성장합니다. 9장. 엄마의 잔소리가 줄어들자 아이가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공부했니?”를 매일 묻지 않는 방법 • 공부 계획을 아이와 함께 세우기 • 선택권을 조금씩 아이에게 넘겨주세요 • 부모가 한 걸음 물러나야 할 때 핵심 메시지:부모가 계속 끌고 가는 공부에서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는 공부로 바꿔야 합니다. 10장. 결국 혼자 공부하는 아이가 오래 갑니다 • 자기주도학습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스스로 계획하고 확인하는 아이 •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포기하지 않는 힘 • 초등 수학 습관을 중학교 성적으로 연결하기 • 부모가 아이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줘야 할 공부 자산 핵심 메시지:최종 목표는 수학 문제를 많이 푸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다시 도전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에필로그. 엄마가 정답을 몰라도 아이의 길은 열어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