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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1장 버려진 아이 원하지 않은 곳에서도 삶은 시작된다. 2장 흰 호랑이를 만나다 감사는 아주 작은 빛이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는 그것으로 충분하다. 3장 느티나무의 비밀 연결되지 않은 존재는 없다. 혼자인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뿌리로는 모두 닿아 있다. 4장 하은을 만나다 감사는 거창한 데 있지 않다. 가장 가까운 것에서 시작한다. 5장 탁영의 세계 미워하는 마음과 슬픈 마음은 사실 같은 뿌리에서 자란다. 6장 감사의 파장 가장 깊은 이해는 사랑이고, 가장 깊은 사랑은 이해다. — 틱낫한 7장 하늘이 준 가장 작은 선물 가장 큰 기적은 가장 작은 것 속에 있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