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나는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1부. 그때는 그게 직장생활인 줄 알았다 1장. 회식이 사라졌다 2장. 오늘 회식하자는 말도 눈치를 봐야 한다 3장. 우리는 휴가를 쓰면서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4장. 밤 11시 퇴근도 당연했던 시절 5장. 퇴근시간 5분 전, 벌써 가방을 챙기는 후배 2부. 요즘 애들은 왜 저럴까 6장. 시키면 하면 되지, 왜 이유부터 물어볼까 7장. 조금만 힘들면 왜 못 견디는 걸까 8장. 월급에는 어디까지 포함되어 있을까 9장. 그건 제 업무가 아닌데요 10장.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3부. 나는 언제부터 꼰대가 되었을까 11장. 내가 제일 싫어했던 상사를 닮아가고 있었다 12장. 내가 해봐서 아는데가 위험해지는 순간 13장. 조언했을 뿐인데 후배의 표정이 굳었다 14장. 나는 가르치고 있었고, 후배는 간섭받고 있었다 15장. 나이가 들수록 왜 서운한 일이 많아질까 4부. 후배를 바꾸려다가 내가 바뀌기 시작했다 16장. 말하지 않고 한번 들어보기로 했다 17장. 우리 때는 말이야 대신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18장. 존중받고 싶다면 직급부터 내려놓아야 했다 19장. 모든 후배와 잘 지낼 필요는 없다 20장. 젊은 세대가 틀린 것도, 우리가 틀린 것도 아니었다 5부. 힘이 빠지니 사람이 보였다 21장. 직장에서 가장 힘든 일은 일이 아니었다 22장. 열심히 일한 사람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남는다 23장. 떠날 때 후배에게 어떤 선배로 기억되고 싶은가 24장. 세상은 이미 변했다, 이제 내가 변할 차례다 25장. 35년 직장생활, 이제야 사람이 보입니다 에필로그. 꼰대가 되지 않는 것이 목표는 아니다 부록 1. 나는 혹시 꼰대가 되어가고 있을까 부록 2. 관계를 바꾸는 10개의 질문 부록 3. 35년 직장인이 남기고 싶은 10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