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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마당] ─ 곤쌤의 월배당 투자 원칙 8(ft. 족집게 ETF 리스트)
[원칙 1] 고배당 ETF 몰빵 투자는 피한다 도대체 어떤 월배당 ETF를 사야 하는가? 배당금? 분배금? 같은 말 아닌가요? 고배당 ETF 몰빵을 말리는 이유 - 자산 고갈 위험 분배율보다 기초자산 경쟁력부터 먼저 보자 [곤쌤 pick] 기초자산 유형별 월배당 ETF 13가지 [원칙 2] 월배당 ETF 기초자산은 시장대표지수로 담자 개별 기업은 사라져도 시장은 남는다 지속 가능한 배당을 원한다면 성장을 포기하지 말 것! [곤쌤 pick] 한국 VS 미국 시장 대표지수 ETF 6 [원칙 3] 커버드콜의 기초자산도 시장대표지수로 채우자 커버드콜, 정확히 무엇인가? 약속 장사 - 콜옵션과 옵션 프리미엄 테마형 커버드콜 vs 지수형 커버드콜, 뭐가 다를까? 주식 수를 지키면서 현금흐름 만드는 전략 [곤쌤 pick] 시장대표지수 커버드콜 ETF 6 [Tip] 왜 데일리·위클리 커버드콜의 분배율이 더 높을까? [원칙 4] 기초자산이 같다면 시가총액이 큰 월배당 ETF를 담자 시가총액이 큰 ETF가 유리한 이유 - 유동성과 거래 비용 은퇴자에게 더욱 중요한 안정성 [곤쌤 pick] S&P500 VS 나스닥100 VS 코스피200 ETF 시가총액과 총보수 비교 [Tip] 실질 보수 확인법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원칙 5] 높은 분배율보다 지속 가능한 분배율을 선택하자 연 15% 분배율, 과연 평생 가능할까? 분배율이 높을수록 원금 고갈 가능성이 높다? 악순환의 고리 - 더 높은 분배율을 좇을수록 위험! [Tip] 지속가능한 분배율 체크리스트 5 [원칙 6] 목표 분배율을 먼저 정하고 ETF를 선택하자 ETF부터 고르기 전에 목표 분배율부터 정하자 분배율과 성장성은 시소와 같다 내 목표 분배율은 몇 %일까? - 생활비와 자산 규모로 계산하기 왜 이 책은 8% 설계를 추구하는가? [곤쌤 pick] 월 100~500만원을 위한 투자원금과 목표 분배율 [원칙 7] 월배당 포트폴리오도 메인 70~80%, 곁들임 20~30%! 메인 ETF - 시장대표지수 + 시장대표지수 커버드콜 곁들임 ETF - 채권, 배당주, 리츠 등 아무리 맛있어도 반찬이 밥을 대신할 순 없다 [곤쌤 pick] 메인+곁들임 실전 포트폴리오 3종(ft. 적립기 VS 인출기) [원칙 8]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이원화로 수령액을 키운다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 세금 부과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어디에 담을까? ─ 기본 배치 원칙 왜 큰 돈은 절세계좌로 한 번에 옮기지 못할까? 당장 써야 할 돈은 애초에 절세계좌에 넣지 말 것 월 300만 원 받으면 달라지는 이야기 [실전마당1] ─ 월 100만원 현금흐름(ft. 1.5억원, 목표 분배율 8%) 01 1.5억원으로 월 100만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누구에게는 제2의 월급, 누구에게는 생활비 목표 분배율 8% 설계 - 하락장에서 원금훼손 우려 있음 인출기 - 커버드콜 비중을 높일 것 적립기 - 시장대표지수 비중을 높일 것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100만원 02 1.5억 원 원금을 지키려면(ft.6%, 4% 대안 설계) 원금훼손을 막으려면? - 분배금을 줄이거나 자산을 키우거나 [곤쌤 PICK!] 6% 균형형 포트폴리오 - 월 77만 원 [곤쌤 PICK!] 4% 성장형 포트폴리오 - 월 51만 원 03 인출기 VS 적립기 - 나는 어떤 분배율을 고를까? 나는 지금 인출기인가? 적립기인가?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분배율이 최선의 선택지 [실전사례] 국민연금 개시 전 소득 공백기 어떻게 견디죠?(62세 은퇴자 김종현 님) [실전사례] 개인연금 월 60만 원, 손주 용돈 주려면 부족해요!(58세 은퇴자 박선영 님) [실전사례] 국민연금 90만 원으로는 도저히 생활이 안 되네요(66세 은퇴자 김수호 님) [Tip] 10억 짜리 아파트를 주택연금으로 받으면 얼마? [실전사례] 15%짜리 월배당 ETF로 아이 학원비 내고 싶어요!(47세 직장인 이지현 님) [Tip] 2050 적립기의 월배당은 '수익'이 아니라 '리허설'! [실전 사례 5] 아직 1.5억이 없는데, 목표 분배율 8% 가도 될까요?(33세, 직장인, 박서연 님) [실전마당2] ─ 월 200만원 현금흐름(ft. 3억원, 목표 분배율 8%) 01 3억원으로 월 2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200만 원, 대한민국 은퇴자의 표준 구간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200만원 02 연 배당금 2,000만 원 초과 시 일반계좌에서 생기는 일 금융소득종합과세+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상실 3억원 설계부터 절세 계좌 3총사 필수! 커버드콜의 두 갈래 -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Tip]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인별 과세 - 부부 명의 활용 극대화 [실전사례] 월급 받는 동안 배당 2,400만 원, 세금 폭탄 아닌가요?(48세, 직장인, 박지훈 님) [Tip] 월급을 받으며 배당 2,400만 원을 받으면, 세금 얼마? [실전사례] 36세에 은퇴했는데, 연금 계좌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꺼낸다면서요?(36세, 세미파이어 프리랜서, 서지우 님) [실전사례] 명예퇴직금 2억 원, IRP에 있는데 커버드콜 투자 가능한가요?(53세, 은퇴자, 최성민 님) [Tip] IRP를 지금 깨면 세금은 얼마? - 퇴직금 2억 원의 퇴직소득세 [실전사례] 남편 명의 3억 원에서 배당받다가 피부양자 탈락되었어요(60세·57세 은퇴자, 정광수·김미영 부부) [실전사례] 집 판 돈으로 생활비 쓰려는데 절세 계좌에 다 못 넣는다고요?(65세, 은퇴자, 오혜자 님) [실전마당3] ─ 월 300만원 현금흐름(ft. 4.5억원, 목표 분배율 8%) 01 4.5억원으로 월 3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300만 원, 근로소득을 온전히 대체하는 숫자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300만원 [실전 체감] 4억 5,000만 원 투자 시 예상 분배금 국민연금이 있다면 - 300만 원의 두 가지 쓰임새 02 절세계좌에만 담기엔 4.5억은 큰 돈 - 계좌 이원화 필수 부부 명의 나눠도 절세 한도 넘어서는 돈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 - 일반계좌에 담아야 절세효과 UP! 일반계좌에 목돈이 있을 경우 절세계좌 옮기는 순서 인출률 10%의 유혹에 대하여 [실전사례] 급등장에서 번 4.5억, 파이어 할까요, 말까요?(34세, 직장인, 박지훈 님) [실전사례] 몸이 재산인 전문직, 병원 문 닫아도 월 300만 원 나올까요? (42세, 개원의, 박서연 님) [실전사례] 국민연금까지 18년, 교육비는 피크,,,어떻게 하죠?(47세, 희망퇴직 예정, 김성호 님) [실전사례] 퇴직금이 전부 IRP에 있습니다. 월 300만 원 나올까요? (58세, 명예퇴직, 최영만 님) [Tip] 연금계좌(IRP, 연금저축)의 돈은 어떤 순서로 인출될까? [실전사례] 물려줄 사람도 없는데, 원금까지 다 쓰면 안 되나요?(74세, 1인 가구, 정혜자 님) [실전마당4] ─ 월 400만원 현금흐름(ft. 6억원, 목표 분배율 8%) 01 6억원으로 월 4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절세 계좌 졸업 구간 - 일반 계좌 조연에서 주연으로! 6억 원을 가진 사람들의 필수 전략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400만원 02 계좌 선택에 따라 월 30~50만원 차이가 난다? 분배금의 세전 금액이 같아도 세후 금액은 다르다 계좌 3층 구조 대안 - 이원화에서 삼원화로 [Tip] 인출률 10~12%를 원하는 분들께(ft. 원금 소진 설계) [실전사례] 6억 파이어족입니다. 연금 계좌는 55세까지 못 꺼낸다는데 맞나요?(48세·46세, 파이어족 부부, 강민준·서지혜 님) [실전사례] 명예퇴직금 5억, 월 400만 원 받으면서 퇴직소득세도 아낄 수 있나요?(58세·55세, 명예퇴직자 부부, 박정호·김미애 님) [실전사례] 월 400만 원을 받으면 금융소득 4,800만 원으로 잡히나요?(60세·58세, 은퇴 부부, 조현석·문경자 님) [실전사례] 집을 줄여 6억 원이 생겼습니다. 절세계좌로 어떻게 옮겨야 하나요?(62세·60세, 다운사이징 은퇴 부부, 윤성구·최정희 님) [실전사례] 물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원금까지 다 쓰고 가면 안 되나요?(74세, 1인 가구 은퇴자, 김옥순 님) [실전마당5] ─ 월 500만원 현금흐름(ft. 7.5억원, 목표 분배율 8%) 01 7.5억원으로 월 5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500만 원은 ‘월급의 대체’가 아니라 ‘월급의 졸업’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500만원 02 세금을 줄이려면 현금흐름 재원부터 나눠라 월 500만원 해부 : 재원 3분류 설계 건강보험료는 현금흐름의 크기보다 소득의 성격이 중요하다 [실전사례] 지금 3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몇 살에 월 500만 원에 도착하나요?(38세·37세, 맞벌이 적립기 부부, 오세진·박하윤 님) [Tip] 연말정산 환급금은 ‘13번째 적립금’입니다 [실전사례] 임원 퇴직금 5억 5,000만 원, 월 500만 원은 어디서 꺼내야 하나요?(54세, 대기업 임원 출신 퇴직자, 강대성 님) [Tip] 퇴직금 IRP, 개시 초기에는 ‘연금수령한도’가 있습니다 [실전사례] 가게를 팔아 목돈이 생겼습니다. 퇴직금이 없는 우리는 무엇으로 기둥을 세우나요?(59세·57세, 자영업 매각 부부, 남상철·오미란 님) [Tip] 곤쌤 Tip | 자영업자에게도 '퇴직금'이 있습니다 ─ 노란우산공제 [실전사례] 월세 400만 원 받던 상가를 팔았습니다. 월배당으로 갈아타면 남는 장사인가요?(63세·61세, 부동산 정리 부부, 홍재구·김정림 님) [Tip] 임대사업을 접었다면 건보료 '소득 조정 신청'을 확인하세요 [실전사례] 10억 중 7.5억으로 월 500만 원을 만들고, 나머지는 물려주고 싶습니다(66세, 자산가, 문영배 님) [Tip] 자녀가 결혼하거나 출산했다면 추가 공제부터 확인하세요 |
김범곤 연금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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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공개해온 성적표에서 추린 월배당+커버드콜 ETF 25
이 책에 실린 ETF 목록은 책상 위에서 뚝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저자는 매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미국 커버드콜 ETF와 월배당 ETF의 성적표를 공개해왔다. 분배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원금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순위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매달 추적한 기록이다. 선정 기준은 단순하다. 한 달 반짝 1위에 오른 상품이 아니라, 1년 내내 상위권에서 밀려나지 않은 ETF만 남겼다. 배당이 후한 동시에 원금 성장까지 가능한 종목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함께 걸었다. 매달 갱신되는 공개 데이터가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이 목록은 감이 아니라 성실함의 결과물이다. 월 100만 원 VS 월 500만 원 - 사야 할 ETF가 다르다 절세계좌에 넣는다고 다 해결되지 않는다 "월 500만원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할까?"라는 질문에는 이미 많은 책이 답해왔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그 답이 아니라 과정이다. 월 100만원을 만드는 사람과 월 500만원을 만드는 사람은 애초에 골라야 할 ETF도, 계좌 배치법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필요자금 1.5억부터 7.5억까지 구간을 나누어, 각 목표 금액마다 어떤 커버드콜과 지수형 ETF를 어떤 비율로 섞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배당을 절세계좌와 일반계좌 중 어디에 담아야 세금을 아낄 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한다. "절세계좌에만 넣으면 다 해결된다"는 통념과 달리, 배당액수가 커질수록 계좌를 전략적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다. 고수의 관심사는 분배율보다 세금! - ’내 손에 쥐는 돈은 얼마?‘ 건강보험료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법적 절세법 이 책이 유독 힘주어 다루는 대목은 '세금'이다. 저자는 "10%냐 12%냐 15%냐 하는 분배율 경쟁보다, 세금을 떼고 내 손에 쥐는 돈이 얼마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월배당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도 수익률이 아니라 세금이다. 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는지, 배당을 늘리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잃는 건 아닌지,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은 것들이다. 책은 이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며 저율과세(3.3~5.5%) 인출법, 건보료 부담을 피하는 절세계좌 배치법, 국내 커버드콜과 미국 커버드콜의 세금 차이를 활용한 최소화 전략, 그리고 월 200만 원 이상 구간에서 반드시 필요해지는 절세계좌·일반계좌 이원화 전략까지 단계별로 제시한다. 분배율을 1%포인트 더 높이는 것보다, 세금 설계 한 번이 수령액을 더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국내 최고 연금 전문가의 조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