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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이 월배당 ETF는 꼭 사십시오!
김범곤 저
진서원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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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준비마당] 곤쌤의 월배당 투자 원칙 8(ft. 족집게 ETF 리스트)

[원칙 1] 고배당 ETF 몰빵하는 것은 피한다

도대체 어떤 월배당 ETF를 사야 하는가?
배당금? 분배금? 같은 말 아닌가요?
고배당 ETF 몰빵을 말리는 이유 - 자산 고갈 위험
분배율보다 기초자산 경쟁력을 챙겨야 하는 이유
기초자산 유형별 월배당 ETF 종류

[원칙 2] 월배당 ETF 기초자산은 시장대표지수로 담자

개별 기업은 사라져도 시장은 남는다
지속 가능한 배당을 원한다면 성장을 포기하지 말 것!
[곤쌤 PICK!] 한국 vs 미국 시장대표지수 ETF 6

[원칙 3] 커버드콜의 기초자산도 시장대표지수로 채우자

커버드콜, 정확히 무엇인가?
약속 장사 - 콜옵션과 옵션 프리미엄
테마형 커버드콜 vs 지수형 커버드콜, 뭐가 다를까?
왜 은퇴자에게 커버드콜 ETF가 필요한가?
[곤쌤 PICK!] 시장대표지수 커버드콜 ETF 6
[Tip] 왜 데일리·위클리 커버드콜의 분배율이 더 높을까?

[원칙 4] 기초자산이 같다면 시가총액이 큰 월배당 ETF를 담자

시가총액이 큰 ETF가 유리한 이유 - 유동성과 거래 비용
은퇴자에게 더욱 중요한 건 안정성
[곤쌤 PICK!] S&P500 vs 나스닥100 vs 코스피200 ETF 1등을 찾아라!
[Tip] 실질보수(실부담비용) 확인법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원칙 5] 높은 분배율보다 지속 가능한 분배율을 선택하자 50

연 15% 분배율, 과연 평생 가능할까? 50
분배율이 높을수록 원금 고갈 가능성이 높다? 51
악순환의 고리 - 더 높은 분배율을 좇을수록 위험! 52
[Tip] 지속 가능한 분배율 체크리스트 5 53

[원칙 6] 목표 분배율을 먼저 정하고 ETF를 선택하자(ft. 8% 분배율) 54

ETF 고르기 전에 목표 분배율부터 정하자 54
분배율과 성장성은 시소와 같다 54
내 목표 분배율은 몇 %일까? - 생활비와 자산 규모로 계산하기 55
왜 이 책은 8% 설계를 추구하는가? 55
[곤쌤 PICK!] 월 100만~500만 원을 위한 투자금과 목표 분배율 57

[원칙 7] 월배당 포트폴리오도 메인 70~80%, 곁들임 20~30%! 58

메인 70~80%: 시장대표지수 + 시장대표지수 커버드콜 58
곁들임 20~30%: 채권, 배당주, 리츠 등 59
아무리 맛있어도 반찬이 밥을 대신할 순 없다 59
[곤쌤 PICK!] 메인 + 곁들임 실전 포트폴리오 2종(ft. 적립기 vs 인출기) 61
[Tip] 나는 적립기인가, 인출기인가? 62

[원칙 8]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이원화로 받을 돈을 키운다 63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 세금 부과 방식이 다르다 63
그래서 이 ETF는 어디에 담을까? - 기본 배치 원칙 64
왜 큰돈은 절세계좌로 한 번에 옮기지 못할까?
당장 써야 할 돈은 애초에 절세계좌에 넣지 말 것
월 3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면 달라지는 이야기


[실전마당 1] 월 100만 원 현금흐름(ft. 1억 5,000만 원, 목표 분배율 8%)

[기본기 1] 1억 5,000만 원으로 월 1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누구에게는 제2의 월급, 누구에게는 생활비
목표 분배율 8% 설계 우려할 점 - 하락장에서는 원금 훼손
인출기라면? - 커버드콜 비중을 높일 것 / 적립기라면? - 시장대표지수 비중을 높일 것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100만 원

[기본기 2] 1억 5,000만 원 원금을 지키려면(ft. 4%, 6% 대안 설계)

원금 훼손 막으려면? - 분배금을 줄이거나 자산을 키우거나
[곤쌤 PICK!] 6% 균형형 포트폴리오 - 월 77만 원
[곤쌤 PICK!] 4% 성장형 포트폴리오 - 월 51만 원

[기본기 3] 인출기 vs 적립기 - 나는 어떤 분배율을 고를까?

질문 1. 월급 등 정기적인 근로소득이 있는가?
질문 2. 월 100만 원 전부를 분배금으로 충당해야 하는가?
질문 3. 분배금의 용도는 무엇인가?
최종 점검 - 시장이 30% 하락해도 이 설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

[실전사례 1] 국민연금 개시 1년 전 소득 공백기 어떻게 견디죠?
(62세, 은퇴자, 김종현 님)
Q 몸이 아파 소일거리도 못 하는데 당장 생활비가 없네요.
A 퇴직금과 예금 합쳐 1억 5,000만 원으로 1년 버티기
현금성 자산은 원화로 바꾸고, 성장자산은 나스닥으로 교체
1년 후 국민연금이 나오면? 성장자산은 높이고 커버드콜은 낮추고

[실전사례 2] 개인연금 월 60만 원, 손주 용돈 주려면 부족해요!
(58세, 은퇴자, 박선영 님)
Q 여유자금 굴려서 여행도 가고 자식들에게 도움도 주고 싶어요.
A 배우자 소득도 있지만 월 50만 원이 아쉬운 상황
인출기라고 다 8%일 필요는 없다
5년 뒤 국민연금이 나오면? 분배율 수치만 조절!
[Tip] 100세 시대 4% 목표 분배율은 평생 보험!

[실전사례 3] 국민연금 90만 원으로는 도저히 생활이 안 되네요(66세, 은퇴자, 김수호 님)
Q 우리 부부 생활비 195만 원이 필요한데 너무 부족해요.
A 아파트 한 채, 금융자산 1억 5,000만 원 월배당 ETF가 필요한 시점!
분배율이 높은 만큼 성장을 판 값임을 잊지 말자
그래도 부족한 8만 원, 절약으로 메우자
70대 중반, 아파트가 두 번째 연금이 된다
8% 포트폴리오는 ‘평생 설계’가 아니라 ‘구간 설계’
[Tip] 10억 원짜리 아파트를 주택연금으로 받으면 얼마?

[실전사례 4] 연 15%짜리 월배당 ETF로 아이 학원비 내고 싶어요!(47세, 직장인, 이지현 님) 95
Q 40대도 15% 분배금 주는 고배당 ETF 투자해도 될까요?
A 학원비는 월급에서 내고 주식 수부터 늘리세요!
적립기의 설계 - 메인이 밥, 곁들임은 반찬
분배금이 주식 수를 늘리고 주식 수가 분배금을 키우는 구조
60세에 은퇴한다면? - ETF 비중만 줄이면 끝!
[Tip] 2050 적립기의 월배당 투자는 은퇴 준비를 위한 리허설

[실전사례 5] 아직 1억 5,000만 원이 없는데, 목표 분배율 8% 가도 될까요?(33세, 직장인, 박서연 님)
Q 6,000만 원 모았는데 매달 150만 원씩 8% 포트폴리오로 굴리면 더 빨리 모을까요?
A 적립기는 목표 자산에 도달하기 위해 속도부터 내야 합니다.
연금저축과 IRP로 세액공제 채우고 나머지는 ISA 활용
[Tip] 연금저축, IRP 납입 시 세액공제 총정리


[실전마당 2] 월 200만 원 현금흐름(ft. 3억 원, 목표 분배율 8%)

[기본기 1] 3억 원으로 월 2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200만 원, 대한민국 은퇴자의 표준 구간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200만 원

[기본기 2] 연 배당금 2,000만 원 초과 시 일반계좌에서 생기는 일

일반계좌에서 분배금을 받으면 세금 폭탄?
월 분배금 200만 원 받고 싶다면 절세계좌 필수!
커버드콜의 두 갈래 투자 방향 -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Tip]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인별 과세 - 부부 명의 활용 추천

[실전사례 1] 월급 받는 동안 배당 2,400만 원, 세금 폭탄 맞나요?(48세, 직장인, 박지훈 님)
Q 4년 후 파이어 목표인데요, 회사 다니는 동안은 배당받지 말까요?
A 재직 중에는 인출 스위치를 끄세요.
일반계좌에서 절세계좌로 이전 시급!
옮기기 전 일반계좌 자금은 ‘저분배 대기 모드’로
ISA 계좌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Tip] 월급을 받으며 배당 2,400만 원을 받으면, 세금 얼마?

[실전사례 2] 36세 파이어했는데, 연금계좌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꺼낸다면서요?(36세, 세미파이어 프리랜서, 서지우 님)
Q 3억 원 모았고 파이어했습니다. 생활비가 필요한 저에게 절세계좌는 안 맞는 것 같아요.
A 절세 효율보다 먼저 볼 것은 인출 가능 시점입니다. 조기 은퇴자의 기본값은 ISA와 일반계좌입니다.
연금저축·IRP 개설은 필요 - 목돈은 넣지 말 것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보료 산정에서 빠지는 ISA
세미파이어를 위한 일반계좌 현금흐름 만들기
일반계좌 금용소득 연 1,000만 원 아래로 맞추는 이유 - 건강보험료 때문
프리랜서 수입이 들어오는 달은 분배금 재투자하기

[실전사례 3] 명예퇴직금 2억 원, IRP에 있는데 커버드콜 투자 괜찮을까요?(53세, 은퇴자, 최성민 님)
Q IRP 2억 원, 예금 1억 원 있습니다. 월 200만 원 인출 가능할까요?
A IRP는 절대 깨지 말고 2년만 예금으로 버티세요.
예금 일부는 ISA로 이전 - 포트폴리오 운용하기
2년 후 절세계좌에서 월 200만 원 분배금 인출 가능!
퇴직금으로 받은 IRP는 사적연금 한도 포함 X
[Tip] IRP 55세 전 깨면 세금은? - 퇴직금 2억 원의 퇴직소득세

[실전사례 4] 남편 명의 3억 원에서 배당받다가 피부양자 탈락되었어요(60세·57세, 은퇴자, 정광수·김미영 부부)
Q 부부가 모은 돈을 남편 일반계좌에서 배당받다가 문제가 생겼어요.
A 응급처치는 명의 나누기, 근본 치료는 절세계좌 이사입니다.
근본 치료를 위한 해결 - 3억 원 절세계좌로 옮기기
남편 1억·아내 2억 절세계좌 8% 포트폴리오 굴리기
[Tip] 알쏭달쏭 종합소득세, 종합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실전사례 5] 집 판 돈이 절세계좌에 다 못 들어간다고요?(65세, 은퇴자, 오혜자 님)
Q 집을 줄여 3억 원이 생겼는데, 절세계좌엔 1년에 3,800만 원밖에 못 넣는다면서요?
A 하염없이 기다리지 마세요. 일반계좌의 무기,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이 있습니다.
ISA와 연금저축은 해외 주식형 커버드콜 추천
[Tip] 절세계좌에 해외(미국) 커버드콜을 우선하는 이유 3


[실전마당 3] 월 300만 원 현금흐름(ft. 4억 5,000만 원, 목표 분배율 8%)

[기본기 1] 4억 5,000만 원으로 월 3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300만 원, 노후 기본 생활비에 도달하는 숫자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300만 원

[기본기 2] 절세계좌에만 담기엔 4억 5,000만 원은 큰돈 - 계좌 이원화 필수

사적연금소득 연 1,500만 원 인출의 의미
연 1,500만 원 기준에 해당되는 돈 - 세액공제받은 돈과 그 수익만
연 1,500만 원 넘게 인출하면? -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 과세
연금계좌는 1,500만 원 저율과세로, 나머지 계좌는?
자산이 클수록 계좌 이원화(절세계좌 + 일반계좌)가 필요합니다
일반계좌엔 세금 적게 나오는 국내 커버드콜 추천

[기본기 3] 일반계좌 목돈은 이 순서로 절세계좌에 옮기자

일반계좌 -] 절세계좌 4단계 이사 총정리
[Tip] 상속할 자식 없다고 분배율 15%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실전사례 1] 급등장에서 번 4억 5,000만 원, 파이어할까요, 말까요?(34세, 직장인, 박지훈 님)
Q 급등장에서 몇 배가 된 주식, 지금 팔아야 할까요?
A 파이어의 조건은 자산이 아니라 현금흐름입니다.
적립기라면 절세계좌에 성장자산을 담으세요
4억 5,000만 원을 절세계좌로 이사하려면? - 12년 프로젝트
급등한 주식을 팔아야 할까요? 먼저 집중투자 위험을 줄이세요
매도한 돈은 투자 목적에 맞게 다시 배치하세요
절세계좌 이전과 포트폴리오 전환은 함께 진행합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든 뒤에는 꾸준히 유지하며 점검하세요

[실전사례 2] 몸이 재산인 전문직, 병원 문 닫아도 월 300만 원 나올까요?(42세, 개원의, 박서연 님)
Q 퇴직금도 연금도 없습니다. 소득은 높은데 무엇부터 할까요?
A 전문직의 진짜 리스크는 ‘소득의 수명’입니다.
월 800만 원 적립 - 일반계좌 + 절세계좌 이원화
일반계좌 비중이 큰 고소득자를 위한 투자 조언
소득 공백을 위한 6개월 치 생활비 떼어놓기
[Tip] IRP 안전자산 30% 자리에 ‘주식 자산’을 넣고 싶다면?

[실전사례 3] 국민연금까지 18년, 교육비는 피크, 어떻게 하죠?(47세, 희망퇴직 예정, 김성호 님)
Q 아직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소득이 끊기는데 어떻게 하죠?
A 당장 쓸 생활비와 장기 투자할 돈을 분리하세요!
일반계좌 - 생활비·교육비 예산부터 떼어놓기
월 206만 원이 월급처럼 나오지는 않습니다
IRP - 55세까지 자산을 키우기
절세계좌 - 새로 생긴 소득으로 적립하기
조기퇴직자를 위한 55세 -] 65세 -] 그 이후, 3구간 릴레이

[실전사례 4] 퇴직금이 전부 IRP에 있습니다. 월 300만 원 나올까요?(58세, 명예퇴직, 최영만 님)
Q 은행에서는 예금만 권합니다. IRP에서 커버드콜 ETF를 살 수 없나요?
A 상품이 다양한 증권사 IRP로 이전하세요.
IRP - 위험자산 70% 투자 한도 규칙
55세를 넘겼으니, 인출 스위치를 켤 차례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을 IRP에서 연금으로 받으면 좋은 이유
[Tip] 한 해에 얼마까지 꺼내야 연금일까? - 연금 수령 한도

[실전사례 5] 물려줄 사람도 없는데, 원금까지 다 쓰면 안 되나요?(74세, 1인 가구, 정혜자 님)
Q 월 450만 원씩, 원금까지 다 쓰고 싶습니다.
A 원금 소진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다만 순서가 필요합니다.
두 개의 통장 - ‘먼저 쓰는 돈’과 ‘오래 쓸 돈’을 분리하세요
70대분들께 절세계좌 개설을 권하지 않는 이유
의료비와 간병비는 먼저 떼어놓으세요
[Tip] 자녀가 없다면 치매 대비는 신탁으로


[실전마당 4] 월 400만 원 현금흐름(ft. 6억 원, 목표 분배율 8%)

[기본기 1] 6억 원으로 월 4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절세계좌 졸업 구간 - 일반계좌가 주연으로 등장!
6억 원을 가진 사람들의 필수 전략 네 가지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400만 원

[기본기 2] 계좌 선택에 따라 월 30만~50만 원 더 받는다?

분배금이 같아도 세후 금액이 다르다?
계좌 3층 구조 필수 - 이원화에서 삼원화로
일반계좌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 분배금 -] 절세 유리
국내 커버드콜 분배금과 과세 적용 사례

[실전사례 1] 6억 파이어족입니다. 연금계좌는 55세까지 못 꺼내는 거 맞나요?(48세·46세, 퇴사 예정자, 강민준·서지혜 부부)
Q 맞벌이 20년 차, 내년 퇴사 예정! 55세까지 6년을 버텨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A 연금계좌를 포기하지 말고, 6억 원을 ‘55세 이전 물통’과 ‘55세 이후 물통’으로 나누세요.
55세 이전에 쓸 생활비 - 일반계좌 + ISA 활용
55세 이후 쓸 생활비 - 연금저축과 IRP 활용
커버드콜 국적 나누기 - 일반계좌는 국내용, 절세계좌는 해외용
부부의 계좌는 순차적으로 개시

[실전사례 2] 명예퇴직금 5억 원, 월 400만 원도 받고 퇴직소득세도 아끼려면?(58세·55세, 명예퇴직자, 박정호·김미애 부부)
Q IRP로 들어온 퇴직금 5억 원을 일시금으로 찾으면 퇴직소득세가 만만치 않던데요? A 퇴직급여 5억 원은 IRP에서 연금으로 받고, 예금 1억 원은 배우자 절세계좌를 활용하세요.
IRP에 들어 있는 퇴직금의 두 갈래
IRP에 있는 5억 원은 ‘연금 수령 한도’ 안에서 인출 가능
퇴직급여를 IRP에서 연금으로 받으면 좋은 이유 - 퇴직소득세 감면
IRP 자산은 안전자산 30% 운용이 필수
배우자 절세계좌로 예금 1억 원 이사시키기

[실전사례 3] 월 400만 원을 받으면 금융소득 4,800만 원으로 잡히나요?(60세·58세, 은퇴자, 조현석·문경자 부부)
Q 갑자기 상속을 받아서 자산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세금 폭탄이 걱정되네요.
A 월 400만 원의 현금흐름과 금융소득 4,800만 원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금융소득 2,000만 원 넘는다고 모두 세금 폭탄? NO!
건강보험료는 가입 자격과 소득을 함께 봐야 한다
합법적 절세를 위한 세후 현금흐름 관리법 세 가지

[실전사례 4] 집을 줄여 6억 원이 생겼습니다. 절세계좌로 옮겨야 하나요?(62세·60세, 다운사이징 은퇴자, 윤성구·최정희 부부)
Q 집을 줄여 6억 원이 생겼습니다. 생활비는 당장 필요한데 절세계좌로 옮기는 데는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A 기다리지 말고 일반계좌에서 먼저 운용하되, 생활비를 제외한 여유자금을 매년 절세계좌로 옮기세요.
연금계좌 3,600만 원 + ISA 4,000만 원 = 부부 합산 연 7,600만 원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먼저 남겨두세요
일반계좌와 절세계좌의 역할을 나눕니다
건강보험료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절세계좌로 옮기는 순서


[실전마당 5] 월 500만 원 현금흐름(ft. 7억 5,000만 원, 목표 분배율 8%)

[기본기 1] 7억 5,000만 원으로 월 500만 원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 500만 원은 ‘월급의 대체’가 아니라 ‘월급의 졸업’
똑같은 분배금, 그러나 저마다 다른 ‘세후 현금흐름’
7억 5,000만 원을 가진 사람들의 필수 전략 네 가지
[곤쌤 PICK!] 8% 공격형 ETF 포트폴리오 - 월 500만 원
실질 현금흐름 추정: 세전 월 약 516만 원

[기본기 2] 세금을 줄이려면 현금흐름 재원 3단계로 나눠라!

월 500만 원의 재원 - 세금 성격에 따라 나누기
세금의 갈림길 - 어떤 재원의 돈을 어느 계좌에서 꺼낼까?
건강보험료는 현금 크기보다 소득의 성격이 좌우한다!

[실전사례 1] 지금 3억 원이 있습니다. 몇 살쯤 월 500만 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38세·37세, 적립기 맞벌이, 오세진·박하윤 부부)
Q 월 300만 원 적립 중입니다. 월 500만 원의 현금흐름이 가능해지면 은퇴하고 싶어요.
A 약 6~8년 뒤를 목표로 잡을 수 있습니다. 기준 시점은 45세 전후입니다.
적립기 계좌 배치는? - 세액공제 + 은퇴 자금 동시 준비
적립기 포트폴리오의 원칙 - 성장자산의 비중 높이기
[Tip] 연말정산 환급금은 ‘13번째 적립금’입니다

[실전사례 2] 임원 퇴직금 5억 5,000만 원, 월 500만 원은 어디서 꺼내야 하나요?(54세, 대기업 임원 출신 퇴직자, 강대성 님)
Q 연금 개시 1년 전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하려면 어떻게 꺼내야 하나요?
A 54세에는 일반계좌가 연결자금이 되고, 55세부터는 퇴직금 IRP가 현금흐름의 중심이 됩니다.
인출 전략은? - IRP에서 월 400만 원 + 일반계좌에서 월 100만 원
1년 공백 기간 동안 생활비는 일반계좌에서 마련할 것
연금 개시 전(54세) 연결 구간 현금흐름
55세 이후 현금흐름
임원 퇴직금 확인 사항 - 퇴직소득 인정 한도

[실전사례 3] 가게를 팔아 목돈이 생겼습니다. 퇴직금과 연금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59세·57세, 자영업 매각, 남상철·오미란 부부) 260
Q 가게를 팔아 7억 5,000만 원이 생겼지만 퇴직금과 사적연금이 없습니다. 260
A 처음 5년은 일반계좌와 ISA가 버티고, 5년 뒤 연금계좌가 합류하는 2단계 구조로 설계합니다. 261
1년 차 계좌 배치 예시 262
절세계좌 분배금은 재투자 + 일반계좌 분배금은 생활비 263
연금저축 인출 조건 - 만 55세 이상 + 가입 기간 5년 충족 263
55세가 넘은 은퇴 부부에게 연금저축 가입을 권유한 이유 254
국민연금도 현금흐름의 한 기둥 265
[Tip] 자영업자에게도 ‘퇴직금’이 있습니다 - 노란우산공제 267

[실전사례 4] 월세 400만 원 받던 상가를 팔았습니다. 월배당으로 갈아타면 남는 장사인가요?(63세·61세, 부동산 정리, 홍재구·김정림 부부)
Q 상가 월세 대신 월배당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A 월세 400만 원과 분배금 516만 원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세후 순현금흐름과 남아 있는 자산가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월세와 월배당은 원가의 성격이 다르다
분배금만 좇기보다 성장과 현금흐름 보강
절세의 핵심은 계좌에 맞게 자산을 배치하는 것
60대이지만 연금저축계좌 개설이 필요한 이유
세금과 건강보험료는 개인별로 계산 필수
공실은 사라지지만 시장의 겨울은 남는다
[Tip] 임대사업을 접었다면 건보료 ‘소득 조정 신청’을 확인하세요

[실전사례 5] 10억 중 7억 5,000만 원으로 월 500만 원을 만들고, 나머지는 물려주고 싶습니다(66세, 자산가, 문영배 님)
Q 연금과 금융자산도 자녀에게 미리 물려줄 수 있나요?
A 먼저 ‘노후생활비 7억 5,000만 원’과 ‘증여 재산 2억 5,000만 원’을 분리해야 합니다.
증여재산공제는 ‘10년 단위’로 확인
자녀 증여 주의사항
증여는 ‘명의 분산’이 아니라 소유권의 완전한 이전
월 500만 원 시스템은 부부가 절반씩 운용
방치해 둔 연금저축계좌부터 찾아라
‘증여 후 매도’보다 ‘증여 후 반환’ 주의!
증여는 절세보다 가족의 자금 목적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
[Tip] 자녀가 결혼하거나 출산했다면 추가 공제부터 확인하세요

저자 소개 1

김범곤 연금연구소

1만 명의 계좌를 심폐 소생시킨 대한민국 No.1 금융 전문가! 10년간 현직 금융인들을 가르쳐온 전문가들의 스승이자, 자산 배분 및 절세, 연금 운용의 모든 것을 마스터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금융 전문가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범곤의 연금수업〉과 랭킹 1위 네이버 연금 카페 〈김범곤의 연금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복잡하고 막막한 연금 플랜을 ‘월 300만 원 평생연금’이라는 직관적인 목표로 단순화하여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다. 그동안 1만 명이 넘는 은퇴자와 직장인, 프리랜서, 자영업자와 1:1로 소통하면서 안타까운 현실을
1만 명의 계좌를 심폐 소생시킨 대한민국 No.1 금융 전문가!

10년간 현직 금융인들을 가르쳐온 전문가들의 스승이자, 자산 배분 및 절세, 연금 운용의 모든 것을 마스터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금융 전문가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범곤의 연금수업〉과 랭킹 1위 네이버 연금 카페 〈김범곤의 연금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복잡하고 막막한 연금 플랜을 ‘월 300만 원 평생연금’이라는 직관적인 목표로 단순화하여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다.

그동안 1만 명이 넘는 은퇴자와 직장인, 프리랜서, 자영업자와 1:1로 소통하면서 안타까운 현실을 수없이 목격했다. 남들이 좋다는 테마주를 무작정 주워 담아 방향성을 잃은 마이너스 계좌, 일반 계좌에서 사면 안 되는 ETF 때문에 수백만 원의 세금 폭탄을 맞은 사연 등 땀 흘려 번 돈을 허무하게 잃는 초보 투자자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정부 정책으로 누구나 ETF와 절세 계좌로 돈 벌 기회가 열렸지만, 방법을 몰라 길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신간 《이 ETF는 꼭 사십시오!》를 집필했다. 나이와 소득에 맞춰 연금저축, IRP, ISA라는 ‘예쁜 절세 그릇’을 고르고 그 안에 내 상황에 맞는 엄선된 ETF 식재료를 ‘7:3 황금 비율’로 담아내면 누구나 흔들림 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투자의 진실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나아가 매년 바뀌는 세금 제도와 쏟아지는 금융 상품 속에서 독자들이 평생 투자의 끈을 놓지 않도록 [1단계] 책으로 기본기 다지기 ?[2단계] 유튜브로 최신 상품 및 세제 업데이트 ?[3단계] 네이버 카페 Q&A로 이어지는 완벽한 3단계 시스템을 구축했다. 곤쌤과 함께라면 값비싼 수수료를 내며 남에게 자산을 맡길 필요가 없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최고의 선물, ‘마르지 않는 평생 연금’을 당신의 손으로 직접 든든하게 키워낼 수 있을 것이다.

저서로는 《김범곤의 월 300만 원 평생연금》, 《55세 전, 연금을 키워라!》, 《이 ETF는 꼭 사십시오!》 등이 있다.

*이메일 : bumgon84@naver.com
*카페 : https://cafe.naver.com/passfinanc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umgon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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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15*20mm
ISBN13
9791193732441

출판사 리뷰

매월 유튜브로 공개하는 월배당+커버드콜 성적표에서 엄선!

이 책에 실린 ETF 목록은 책상 위에서 뚝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저자는 매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드콜 ETF와 월배당 ETF의 성적표를 공개해왔다. 분배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원금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매달 추적한 기록이다. 선정 기준은 단순하다. 한 달 반짝 1위에 오른 상품이 아니라, 1년 내내 상위권에서 밀려나지 않은 ETF만 추렸다. 배당 인심이 후하고 원금 성장까지 가능한 조건도 함께 걸었다. 매달 갱신되는 공개 데이터가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이 리스트는 신뢰할 만하다.

월 100만 원 VS 월 500만 원 - 사야 할 ETF가 다르다?
절세계좌에 넣는다고 다 해결되지 않는다!

"월 500만원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할까?"라는 질문에는 이미 많은 책이 답해왔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그 답이 아니라 과정이다. 월 100만원을 만드는 사람과 월 500만원을 만드는 사람은 애초에 골라야 할 ETF도, 계좌 배치법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필요자금 1.5억부터 7.5억까지 구간을 나누어, 각 목표 금액마다 어떤 커버드콜과 ETF를 어떤 비율로 섞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배당을 절세계좌와 일반계좌 중 어디에 담아야 세금을 아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계한다.

"절세계좌에만 넣으면 다 해결된다"는 통념과 달리, 배당액수가 커질수록 일반계좌도 함께 활용해서 전략적으로 운용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다.

분배율과 세금을 함께 챙기자 - 내 손에 쥐는 돈은 얼마?
건강보험료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법적 절세법

이 책이 유독 힘주어 다루는 대목은 '세금'이다. 저자는 "10%냐 12%냐 15%냐 하는 분배율 경쟁보다, 세금을 떼고 내 손에 쥐는 돈이 얼마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월배당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도 수익률이 아니라 세금이다. 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이 넘어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방법이 있는지, 배당을 늘리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잃는 건 아닌지,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은 것들이다. 책은 이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며 저율과세(3.3~5.5%) 인출법,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절세계좌 배치법, 국내 커버드콜과 미국 커버드콜의 세금 차이를 활용한 수익 최대화 전략, 그리고 월 200만 원 이상 구간에서 반드시 필요해지는 절세계좌·일반계좌 이원화 전략까지 단계별로 제시한다. 분배율을 1%포인트 더 높이는 것보다, 세금 설계 한 번이 수령액을 더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국내 최고 연금 전문가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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