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작가소개 프롤로그 1장. 바람과 바다가 마중 나오는 땅, 고흥을 만나다 1장 1절. 속도를 줄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1장 2절. 지붕 없는 미술관이 전하는 첫인상 1장 3절. 5060 세대에게 고흥이 특별한 이유 1장 4절. 계절 따라 바뀌는 고흥의 풍경과 색채 1장 5절. 떠나기 전 그려보는 나만의 체류 지도 제2장.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2박 3일과 3박 4일 쉼표 여행 2장 1절.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해안 길 산책 2장 2절. 썬밸리 리조트에서 맞이하는 남해의 일출 2장 3절. 쑥섬과 연홍도, 섬 속의 섬이 주는 위로 2장 4절. 녹동항의밤바다와 풍성한 해산물 만찬 2장 5절. 비 오는 날의 고흥, 운치 있는 빗소리 여행 제3장. 한 달에서 세 달, 고흥에서 진짜 살아보기 3장 1절. 나에게 맞는 마을과 보금자리 찾기 3장 2절. 오일장에서 장보고 시골집에서 차려먹는 밥상 3장 3절. 이웃과 인사 나누며 현지인처럼 살아가기 3장 4절. 귀농·귀촌 프로그램과 지자체 지원 200% 활용법 3장 5절. 한 달 살기 비용과 생활 인프라 완벽 정리 제4장. 계절 따라 계절 따라, 고흥의 제철 맛과 멋 4장 1절. 봄: 쑥국 향기와 갯벌 해산물의 순수한 감칠맛 4장 2절. 여름: 녹동항의 밤바다와 하모(갯장어) 보양식 4장 3절. 가을: 노랗게 익어가는 유자와 석류, 그리고 전어 4장 4절. 겨울: 매서운 바닷바람이 키운 굴과 새꼬막, 그리고 김 4장 5절. 사계절이 선사하는 자연의 선물과 식도락의 완성 제5장. 여행을 넘어 삶으로, 고흥에서의 인생 2막 5장 1절. 귀농·귀촌 준비, 막연한 로망에서 현실적인 실행으로 5장 2절. 마을 원주민과 신귀농·귀촌인의 상생 리더십 5장 3절. 1인 체류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과 생활 가이드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