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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당신은 회의록을 못 쓰는 게 아니라, 팔아본 적이 없다
1장 회의록은 왜 돈이 되는가 1-1 회의록의 진짜 상품은 기록이 아니라 책임의 종결이다 1-2 수요는 어디서 발생하는가: 돈이 도는 일곱 개의 자리 1-3 AI는 이 시장을 죽이지 않고 오히려 열었다 1-4 고객이 직접 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1-5 첫 90일의 현실적인 손익 계산서 2장 무엇을 팔 것인가 2-1 전사: 가장 낮은 단가, 가장 확실한 진입로 2-2 요약: 정보 압축이 아니라 의사결정 추출이다 2-3 보고서: 문서의 최종 형태를 파는 일 2-4 세 단계 상품 사다리와 가격표 설계 2-5 받지 말아야 할 주문: 거절이 수익을 지킨다 3장 파이프라인을 손에 붙인다 3-1 녹음 품질이 마진을 결정한다 3-2 STT 엔진 선택 기준은 정확도가 아니라 복구 비용이다 3-3 화자 분리와 이름 붙이기,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구간 3-4 용어 사전을 만드는 사람이 단가를 올린다 3-5 60분 회의를 90분 안에 납품하는 표준 공정 4장 프롬프트는 기술이 아니라 양식이다 4-1 AI가 회의록을 망치는 네 가지 패턴 4-2 출력 구조를 먼저 못 박는 골격 프롬프트 4-3 결정, 과제, 보류를 분리 추출하는 3단 프롬프트 4-4 긴 회의를 다루는 청킹과 병합 설계 4-5 환각을 잡는 역질문 검증 루프 5장 품질은 검수에서 갈린다 5-1 납품 전 열두 항목 체크리스트 5-2 숫자, 날짜, 고유명사에서 오류의 대부분이 나온다 5-3 들리지 않는 구간을 처리하는 표기 규칙 5-4 문체와 존칭을 고객사 톤에 맞추는 법 5-5 무한 수정을 막는 리비전 정책 6장 첫 고객을 만드는 법 6-1 다섯 개 유입 경로의 비용과 속도 비교 6-2 팔리는 상세페이지의 문장 구조 6-3 실적이 없을 때 만드는 샘플 세 종 6-4 첫 상담을 견적으로 바꾸는 질문 목록 6-5 한 번 온 고객을 반복 고객으로 바꾸는 설계 7장 가격과 계약 7-1 분당 단가, 건당 단가, 구독의 손익 비교 7-2 견적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여섯 항목 7-3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조건을 미리 적는다 7-4 세금계산서, 3.3퍼센트, 그리고 부가세 판단 7-5 분쟁이 생겼을 때의 복구 절차 8장 보안과 신뢰 8-1 남의 회의를 다룬다는 것의 무게 8-2 녹음의 합법 경계: 통신비밀보호법이 그은 선 8-3 개인정보와 위탁, 계약서가 감당하는 범위 8-4 AI 도구에 데이터를 넣기 전에 확인할 것들 8-5 사고가 났을 때: 통보, 격리, 재발 방지 9장 혼자에서 시스템으로 9-1 하루 세 건에서 반드시 막히는 이유 9-2 반복을 자산으로 바꾸는 템플릿 설계 9-3 사람을 쓰기 시작하는 최소 조건 9-4 인접 시장으로 넘어가는 네 개의 다리 9-5 12개월 로드맵과 이탈 지점 에필로그 다음 주 월요일, 첫 견적서를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