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당신이 파는 것은 챗봇이 아니라 사장의 저녁 시간이다
1장 ─ AI 직원이라는 상품: 당신은 무엇을 파는가 1-1 자동화 도구를 파는 사람과 AI 직원을 파는 사람 1-2 소상공인이 실제로 돈을 내는 세 가지 통증 1-3 '직원'이라는 은유가 계약서와 가격표를 바꾸는 이유 1-4 팔리는 AI 직원의 다섯 가지 조건 1-5 첫 상품을 확정하는 30분 결정 절차 2장 ─ 시장 선택: 어떤 업종의 어떤 업무부터 뚫을 것인가 2-1 업종보다 업무를 고른다: 반복성·정형성·비용의 3축 스코어 2-2 돈이 되는 업무의 냄새: 마감, 비싼 실수, 아무도 하기 싫은 일 2-3 들어가면 안 되는 영역: 규제·면허·개인정보의 경계선 2-4 현장 조사 5일: 사장 열 명과 나누는 대화 설계 2-5 첫 레퍼런스 고객을 무료가 아니라 반값으로 잡는 법 3장 ─ 업무 해부: 사장의 머릿속을 문서로 꺼내는 기술 3-1 업무를 다섯 조각으로 쪼갠다: 트리거·입력·판단·출력·예외 3-2 관찰·녹화·복기: 현장에서 세 시간 만에 초안 만들기 3-3 모호어를 제거하고 판단 규칙을 문장으로 고정한다 3-4 예외 목록이 프로젝트의 수익률을 결정한다 3-5 자동화 금지선: 사람이 반드시 결재해야 하는 지점 4장 ─ 설계와 조립: 도구는 바뀌어도 구조는 남는다 4-1 AI 직원의 다섯 층 구조: 입력·기억·판단·실행·감시 4-2 도구 선택 기준: 교체 가능성, 요금 구조, 계정 소유권 4-3 프롬프트가 아니라 직무기술서를 쓴다 4-4 데이터 연결: 엑셀·카톡·전화·POS를 다루는 현실적 순서 4-5 첫 버전은 좁게: 80퍼센트 자동과 20퍼센트 사람의 배치 4-6 실패 복구 설계: 멈춤·알림·수동 대체 경로 5장 ─ 검증과 인수인계: 작동한다를 증명하는 법 5-1 파일럿 2주: 섀도 운영과 병행 운영 5-2 성과 지표는 세 개면 충분하다 5-3 사장이 이해하는 한 장짜리 보고서 5-4 교육이 아니라 습관 이식: 직원 저항을 다루는 순서 5-5 인수인계 문서와 사고 시 연락 체계 6장 ─ 가격과 계약: 구축비와 관리비를 받는 구조 6-1 가격의 근거는 원가가 아니라 대체 인건비다 6-2 구축비 산정표: 범위·예외 수·연동 수로 계산한다 6-3 관리비를 정당화하는 네 가지 실제 업무 6-4 견적서와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12개 조항 6-5 외부 요금과 정책 변경 리스크를 계약 문장으로 다루는 법 6-6 무료 요구, 값 깎기, 소스 요구에 대응하는 대본 7장 ─ 운영: 관리비가 끊기지 않는 회사의 일상 7-1 월 정기 점검 루틴: 30분 체크리스트 7-2 장애의 대부분은 고객 쪽 변경에서 온다 7-3 두 번째 AI 직원을 제안하는 타이밍 7-4 해지 신호를 3주 전에 잡는 법 7-5 혼자 관리할 수 있는 고객 수의 한계와 표준화 8장 ─ 확장: 1인 사업에서 시스템 사업으로 8-1 첫 열 건에서 템플릿을 뽑아내는 방법 8-2 영업 파이프라인: 소개, 세미나, 업종 커뮤니티 8-3 외주 엔지니어와 응대 인력을 넣는 순서 8-4 유지보수 부채: 팔면 팔수록 무거워지는 문제 8-5 매각, 제휴, 구독 상품 전환의 갈림길 8-6 90일 실행 로드맵 에필로그 ─ 도구는 6개월마다 바뀐다, 남는 것은 업무를 읽는 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