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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소개가 끊기는 날은 반드시 온다
1장 웨딩 시장의 구조를 다시 읽는다 1-1 예비부부는 플래너를 검색하지 않는다, 검증한다 1-2 소개 의존 구조의 수명은 왜 3년인가 1-3 웨딩 상담의 진짜 전환 지점은 계약이 아니라 첫 연락이다 1-4 광고비를 태워도 상담이 안 잡히는 세 가지 이유 1-5 내 사업의 현재 좌표를 확정하는 유입 경로 분해표 1-6 소개 없이 굴러가는 플래너의 공통 구조 네 단계 2장 포지셔닝 ? 예비부부의 머릿속에 자리를 만든다 2-1 다 잘합니다가 가장 위험한 문장인 이유 2-2 웨딩 고객을 쪼개는 여섯 개의 축 2-3 나만의 좁은 영역을 정하는 3단계 워크 2-4 포지셔닝 문장 설계: 한 줄로 기억되는 법 2-5 경쟁 플래너 분석을 30분 만에 끝내는 방법 2-6 포지셔닝을 바꿔야 할 때와 지켜야 할 때 3장 정보 콘텐츠 ? 검색되는 플래너가 되는 법 3-1 예비부부가 진짜 검색하는 질문을 찾아내는 법 3-2 콘텐츠 3층 구조: 유입, 신뢰, 전환 3-3 읽히는 웨딩 콘텐츠의 일곱 가지 포맷 3-4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역할 분담 설계 3-5 한 편을 다섯 개로 늘리는 리사이클 시스템 3-6 주 2회를 1년간 유지하는 운영 루틴 4장 첫 연락에서 상담 예약까지 ? 유입을 약속으로 바꾸는 기술 4-1 채널별 첫 응답 설계: 디엠, 댓글, 문의폼, 전화 4-2 응답 속도와 계약률의 관계, 그리고 현실적 기준 4-3 상담 예약률을 올리는 사전 문진표 설계 4-4 무료 상담의 함정과 대안 설계 4-5 노쇼를 줄이는 예약 확정 시퀀스 4-6 문의는 오는데 예약이 안 잡힐 때의 진단표 5장 상담 경험 설계 ? 90분 안에 신뢰를 완성한다 5-1 상담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의사결정 대행이다 5-2 90분 상담의 표준 진행 대본 5-3 예산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 하는 이유 5-4 예비부부 두 사람의 의견이 갈릴 때 5-5 비교 견적을 들고 온 고객을 대하는 법 5-6 상담 후 24시간, 계약을 만드는 후속 설계 5-7 계약 거절 이후를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 6장 후기 ? 스스로 팔리는 증거를 쌓는다 6-1 후기가 없는 게 아니라 요청 설계가 없는 것이다 6-2 후기를 받아내는 세 번의 타이밍 6-3 팔리는 후기의 구성 요소 다섯 가지 6-4 사진과 영상 후기를 자연스럽게 확보하는 법 6-5 악평과 낮은 평점에 대응하는 실무 매뉴얼 6-6 후기를 콘텐츠와 상담과 제안서로 재배치하기 7장 소개 구조 ? 우연한 입소문을 시스템으로 바꾼다 7-1 소개는 만족의 결과가 아니라 설계의 결과다 7-2 소개가 발생하는 세 개의 결정적 순간 7-3 신부 친구와 직장 동료를 움직이는 소개 장치 7-4 업체 파트너십: 홀, 스튜디오, 드레스숍과의 상호 소개 7-5 소개 리워드 설계와 법적 윤리적 경계 7-6 소개 흐름을 측정하는 지표와 관리표 8장 시스템 운영 ?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 8-1 비수기와 성수기를 견디는 파이프라인 관리 8-2 숫자로 보는 내 사업: 여섯 개의 핵심 지표 8-3 상담 건수가 갑자기 줄었을 때의 복구 순서 8-4 혼자 감당 가능한 최대 물량과 그 이후 8-5 가격을 올려도 상담이 유지되는 조건 8-6 90일 실행 로드맵과 실패 복구 시나리오 에필로그: 소개는 끊겨도, 구조는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