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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riple I (Triple I Loop) 방법론
02 이해관계자맵(Stakeholder Map) 03 공감지도(Empathy Map) 04 고객여정맵(Customer Journey Map) 05 친화도분석(Affinity Diagram) 06 페르소나(Persona) 07 마인드맵(Mind Map) 08 니즈맵(Needs Map) 09 브레인라이팅(Brainwriting) 10 무작위 단어연상(Random Word Association) 11 크레이지 에잇(Crazy 8s) 12 스캠퍼(SCAMPER) 13 비유와 은유(Analogy & Metaphor) 14 리버스 브레인스토밍(Reverse Brainstorming) 15 6색 사고모자(Six Thinking Hats) 16 무드보드(Mood Board) 17 서비스블루프린트(Service Blueprint) 18 종이 프로토타입(Paper Prototype) 19 보행지도(Walking Map) 20 스토리보드(Storyboard) 21 롤플레잉/서비스 시연(Service Enactment) 22 사용성 테스트 시나리오(Usability Test Script) 23 피드백 캡처 그리드(Feedback Capture Grid) 24 Impact-Effort 매트릭스(2×2 우선순위 매트릭스) 25 점 투표(Dot Vo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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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적 관점의 깊은 공감과 애자일방식의 반복적 가설 검증 체계를 결합해, 프로젝트의 오류를 줄이고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본 툴킷은 정해진 정답을 복사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춰 스스로 최적의 프로세스를 조립하는 ‘기획적 사고의 틀’입니다. STEP 1. 프로젝트의 성격부터 정의하세요 모든 프로젝트는 저마다 다른 목표와 제약조건을 가집니다. 툴킷을 펼치기 전, 현재 프로젝트가 ‘신규 서비스 기획’인지, ‘기존 서비스 개선’인지, 혹은 ‘복잡한 사회 문제 해결’인지를 먼저 명확히 정의하세요. STEP 2. 툴을 맹목적으로 순서대로 쓰지 마세요 툴킷에 수록된 도구들을 1번부터 순서대로 모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의 맥락과 주어진 시간, 팀의 성숙도에 따라 필요한 프로세스를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세요. STEP 3. 툴은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는 것입니다 툴킷의 워크시트는 혼자서 채워 넣는 서류가 아닙니다.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시각화하고 언어를 통일하는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할 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STEP 4. 실패를 두려워 말고 반복하세요 완벽한 서비스는 한 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프로토타입을 통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해 보고,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프로세스를 다시 거슬러 올라가는 반복적 순환 학습을 주저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