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2013년 <주간 소년 챔피언> '제81회 신인만화가상'에 《고양이와 사람과 알레르기와.》로 준입선을 수상, 같은 잡지에 단편 게재하며 데뷔하였다. 2016년 <주간 소년 챔피언>에서 《고양이신 장난!》을 연재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원작자 '야마모토 소이치로'가 원안을 담당한 《괴수 도마뱀》이 있다.
비실비실 선생님 17권은 꾸준한 재미와 귀여운 캐릭터들로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후쿠치 카미오의 작품은 빠른 정발 속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화와 매끄러운 스토리, 중간중간 삽입된 코미디 장면들은 독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며, 부담 없이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