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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3
목차 6 제부 배신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 배신의 본질과 인간의 심리 11 01 사람은 왜 배신하는가? 12 02 배신은 왜 가까운 사람에게서 일어나는가? 15 03 신뢰가 깊을수록 배신이 치명적인 이유 18 04 돈·권력·사랑·질투가 사람을 바꾸는 순간 20 05 배신자는 처음부터 배신자였을까? 23 06 사람은 무엇 때문에 충성을 버리는가? 26 07 배신을 부르는 인간관계에는 공통점이 있다 29 08 배신자는 어떤 신호를 보내는가? 31 09 역사 속 배신자의 최후 34 제2부 가장 믿었던 사람이 칼을 겨누다 - 측근과 친구의 배신에서 배우다 39 01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브루투스 - 가장 가까운 사람을 믿었던 권력자의 최후 41 02 오다 노부나가와 아케치 미쓰히데 - 충신의 칼날은 왜 주군을 향했는가? 44 03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필로타스 - 신뢰가 의심으로 변하는 순간 48 04 리처드 2세와 헨리 볼링브로크 - 추방했던 사람이 돌아와 왕좌를 빼앗다 51 05 고종과 이완용 - 국가보다 자신의 이해관계를 선택한 대신 54 06 찰스 1세와 스코틀랜드 장로파 - 이해관계가 끝나자 동맹도 끝났다 58 07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 - 함께 권력을 나눈 동지가 적이 되다 61 08 사담 후세인과 측근들 - 공포로 만든 충성은 위기 앞에서 무너진다 64 09 코모두스와 마르키아·라이투스 - 가까이에서 지키던 자들이 목숨을 거두다 67 제3부 권력을 얻기 위해 가장 가까운 사람을 버리다 - 가족·동료·군주도 권력 앞에서는 안전하지 않다 71 01 단종과 수양대군 - 숙부에게 왕좌를 빼앗긴 어린 왕 73 02 광해군과 능양군 - 신하들이 등을 돌리는 순간 왕도 무너진다 76 03 샤 자한과 아우랑제브 - 왕좌를 위해 아버지를 유폐한 아들 79 04 피터 3세와 예카테리나 2세 - 가장 가까운 배우자에게 왕좌를 빼앗기다 82 05 루이 16세와 탈레랑 - 권력이 무너지자 새로운 권력을 선택한 정치가 85 06 나폴레옹과 마르몽 - 황제가 가장 절박한 순간 돌아선 원수 88 07 니콜라이 2세와 러시아 장군들 - 군부가 등을 돌리자 모든 것을 잃었다 91 08 고르바초프와 옐친 - 개혁의 동지가 권력을 놓고 경쟁자가 되다 94 09 흐루쇼프와 브레즈네프 - 자신이 키운 세력에 의해 권좌에서 밀려나다 98 제4부 전쟁터에서 일어난 배신 - 내부의 배신자 한 명이 수만 명의 적보다 위험할 수 있다 103 01 레오니다스와 에피알테스 - 비밀통로를 알려준 한 사람이 전세를 바꾸다 104 02 유방과 한신 - 천하를 얻도록 도운 장수를 제거하였다 108 03 관우와 미방·부사인 - 내부의 이탈이 명장의 퇴로를 끊다 111 04 제갈량과 마속 - 능력을 믿고 맡긴 부하가 명령을 어기다 114 05 칭기즈칸과 자무카 ? 의형제 패권을 두고 적이 되다 117 06 악비와 진회 - 전쟁의 영웅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내부의 정치 120 07 잔 다르크와 부르고뉴파 - 어제의 동맹이 오늘의 적이 되다 123 08 조지 워싱턴과 베네딕트 아널드 - 적에게 요새를 넘기려 하다 126 09 샤를 드골과 필리프 페탱 - 국가적 위기 앞에서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하다 130 제5부 이익 앞에서 무너진 신뢰 - 돈·지위·생존이 관계보다 중요해지는 순간 135 01 크라수스와 아리아므네스 - 잘못된 안내자를 믿은 로마군의 참패 136 02 헨리 2세와 토머스 베켓 - 가장 가까운 친구가 가장 위험한 정적이 되다 139 03 메리 스튜어트와 귀족들 - 왕보다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선택한 귀족들 142 04 몬테수마 2세와 에르난 코르테스 - 호의로 맞아들인 사람이 지배자가 되다 145 05 아타우알파와 프란시스코 피사로 - 약속을 믿었지만, 목숨을 잃다 149 06 시라지 웃다울라와 미르 자파르 - 전쟁터에서 주군을 버리다 153 07 콰메 은크루마와 가나 군부 - 자신의 조직에 권력을 빼앗기다 157 08 리처드 닉슨과 존 딘 - 충복이 워터게이트의 핵심 증언자가 되다 161 09 도널드 트럼프와 마이클 코언 -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다 165 10 마르코스와 필리핀 국민 - 국민의 대통령은 왜 국민에게 쫓겨났는가? 168 제6부 배신에는 반드시 신호가 있다 - 역사가 보여주는 배신 직전의 징후 173 01 폼페이우스와 프톨레마이오스 13세 - 보호를 기대했지만, 죽음을 맞다 174 02 페르디난트 2세와 발렌슈타인 - 강해진 부하는 결국 군주의 두려움이 되었다 177 03 세조와 사육신 - 겉으로 복종한다고 마음까지 얻은 것은 아니다 180 04 연산군과 박원종 - 억눌린 측근의 분노가 반정으로 돌아오다 183 05 인조와 이괄 - 보상받지 못했다는 불만이 반란으로 폭발하다 187 06 찰스 12세와 이반 마제파 - 이해관계가 바뀌자 동맹도 바뀌었다 191 07 무아마르 카다피와 압둘 파타 유니스 - 오랜 측근이 혁명군으로 돌아서다 195 08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와 루마니아 군부 - 박수가 멈추자 충성도 함께 사라졌다 199 09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와 후안 폰세 엔릴레 - 이탈이 독재정권을 붕괴시켰다 203 제7부 사람을 현명하게 믿는 기술 - 배신을 예방하는 10가지 관계 원칙 209 01 사람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하라 210 02 신뢰는 조금씩 주고 검증하라 213 03 작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지 확인하라 215 04 나에게만 잘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217 05 다른 사람을 배신했던 이력을 가볍게 보지 마라 219 06 돈과 우정은 분리하라 222 07 비밀과 핵심정보를 한 사람에게 집중시키지 마라 226 08 공동사업에는 반드시 기록을 남겨라 230 09 권한에는 견제장치를 만들어라 234 10 친밀함과 신뢰성을 혼동하지 마라 237 제8부 배신의 신호를 읽는 법 - 관계가 무너지기 전에 나타나는 10가지 변화 241 01 말과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242 02 작은 거짓말이 늘어난다 245 03 중요한 정보를 숨기기 시작한다 248 04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린다 251 05 당신의 약점을 지나치게 파악하려 한다 254 06 당신의 성공을 불편해한다 258 07 새로운 이해관계가 생긴다 262 08 주변 사람들과 은밀한 관계를 만든다 265 09 과거의 약속을 다르게 해석하기 시작한다 268 10 갑자기 거리를 두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다 271 제9부 배신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감정보다 먼저 자신을 보호하라 275 01 배신을 확인한 순간 바로 싸우지 마라 276 02 사실과 의심을 구별하라 280 03 증거와 기록부터 확보하라 283 04 돈과 재산을 먼저 보호하라 286 05 권한과 정보 접근을 차단하라 289 06 제3자의 객관적인 판단을 구하라 292 07 배신한 이유를 끝없이 묻지 마라 295 08 복수보다 손실을 줄이는 것이 먼저다 298 09 관계를 회복할 것인지 끝낼 것인지 판단하라 301 10 배신 직후 72시간 행동원칙 305 제10부 배신의 상처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 - 무너진 신뢰와 자존감을 회복하다 307 01 내가 사람을 잘못 믿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309 02 배신을 자신의 가치와 연결하지 않기 311 03 분노와 복수심에서 빠져나오기 314 04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하기 317 05 다시 사람을 믿는 연습 320 06 용서와 화해를 구별하기 323 07 관계를 끝내야 할 때를 아는 법 325 08 같은 유형의 사람에게 다시 당하지 않는 법 327 09 좋은 사람을 곁에 남기는 법 329 10 배신을 경험으로 바꾸는 법 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