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 아이들이 즐겁고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동화를 쓰고 있으며, 디지털 도구와 AI를 활용한 그림동화 및 네 컷 만화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온 강사이자 작가입니다.
글쓰기와 그림동화, 네 컷 만화 만들기를 결합한 수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시니어와 일반인을 위한 AI그림동화 교육에 관심을 두고, '기술은 어렵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쉽고 따뜻한 창작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AI로 만드는 나의 첫 네 컷 만화』, 『AI 그림동화 만들기』교재를 비롯해, 일상을 그림동화로 담은 『우리의 남해여행』 외, 성경 이야기를 그림동화로 풀어낸 『두근두근! 에덴의 첫 친구들』외, 창작동화 『조금 느려도 괜찮아』외, 어린이 논어 이야기 『생각하는 부엉이 누리』 등 외, 그리고 네 컷 만화책 『할머니도 AI씁니다』와 에세이 『천천히, 그러나 즐겁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