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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홈베이킹 레시피
가정용 오븐과 국내 재료로 익히는 24가지 유럽 디저트
서윤재 저자
아임북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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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1. 유럽 디저트의 작업 조건
1-1. 세 나라의 단맛과 식감
1-2. 가정용 오븐의 실제 온도
1-3. 계량과 재료 온도
1-4. 밀가루와 유지의 선택
1-5. 설탕과 향의 층위
1-6. 작업 전 실패 예방표
PART 2. 기본 반죽과 작은 구움과자
2-1. 제누아즈의 기포
2-2. 레몬 마들렌
2-3. 초콜릿 마들렌
2-4. 프랑스 피낭시에
2-5. 이탈리아 아모르 폴렌타
2-6. 스페인 산티아고 케이크
PART 3. 타르트와 과일 굽기
3-1. 파트 쉬크레
3-2. 타르트 블라인드 베이킹
3-3. 프랑스 레몬 타르트
3-4. 타르트 타탱
3-5. 이탈리아 크로스타타
3-6. 스페인 사과 엠파나다
PART 4. 크림과 머랭의 온도
4-1. 크렘 파티시에
4-2. 프랑스 밀푀유
4-3. 파리브레스트
4-4. 이탈리아 머랭
4-5. 프랑스 레몬 머랭 타르트
4-6. 스페인 크레마 카탈라나
PART 5. 튀김과 고온 조리
5-1. 튀김유의 온도 변화
5-2. 스페인 추로스
5-3. 초콜라테 콘 추로스
5-4. 이탈리아 봄볼로니
5-5. 프랑스 베녜
5-6. 튀김 디저트의 보관
PART 6. 치즈와 냉장 응고
6-1. 젤라틴과 달걀의 응고
6-2. 이탈리아 티라미수
6-3. 달걀을 익힌 티라미수
6-4. 이탈리아 판나코타
6-5. 산세바스티안 치즈케이크
6-6. 프랑스 크렘 카라멜
PART 7. 기술의 조합과 확장
7-1. 같은 재료의 다른 결과
7-2. 계절 과일의 교체표
7-3. 세 나라의 디저트 상차림
7-4. 기본기에서 새 배합으로

저자 소개

생활과 일, 기술의 변화를 주제로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실용서를 집필합니다.?복잡한 정보를 쉬운 말로 정리하고,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지향합니다.?거창한 성공 공식보다는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에 주목하며, 더 나은 습관과 균형 잡힌 시각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합니다.삽화 :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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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ISBN13
9791124699263

출판사 리뷰

유럽 디저트를 집에서 만들 때 가장 큰 장벽은 낯선 이름이나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레시피에 적힌 온도와 시간이 내 주방에서는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홈베이킹 레시피》는 가정용 오븐과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기준으로 24가지 대표 디저트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프랑스의 섬세한 반죽과 크림, 스페인의 강한 열과 튀김, 이탈리아의 치즈와 커피를 활용한 냉장 디저트까지, 서로 다른 제과 문화를 홈베이커의 작업 환경 안에서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은 완성품의 모양을 따라 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반죽의 공기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크림은 어느 순간 응고하는지, 시럽은 어떤 농도에서 멈춰야 하는지를 사진과 구체적인 수치, 작업 중 확인할 수 있는 신호로 설명합니다. 설정 온도와 실제 오븐 온도의 차이, 달걀과 버터의 온도, 밀가루의 단백질 함량처럼 결과를 바꾸는 조건을 먼저 이해하게 함으로써, 독자가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찾고 다음 작업에서 조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지의 일반적인 제공 방식과 지역별 변형을 구분해 소개하고, 구하기 어려운 치즈나 주류는 맛과 수분 함량을 기준으로 대체 재료를 제안합니다. 재료를 바꾸었을 때 식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까지 밝혀 무리한 ‘정통성’보다 재현 가능성과 정확성을 우선했습니다. 실패했을 때도 복구할 수 있는 상태와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태를 가르고, 남은 재료를 다른 디저트에 활용하는 방법을 연결해 실제 주방에서 끝까지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제누아즈와 마들렌에서 시작해 타르트, 크림과 머랭, 튀김, 티라미수와 판나코타로 나아가는 동안 독자는 개별 레시피가 아닌 기술의 흐름을 배우게 됩니다. 완독 후에는 레시피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 사람을 넘어, 공정의 목적을 읽고 자신의 오븐과 재료에 맞게 온도와 배합을 조절하는 홈베이커가 될 것입니다. 유럽 디저트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반복되는 실패의 이유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펼쳐 보는 실전 안내서가 되어 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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