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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큐리 씨
김정욱
상상의순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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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책을 시작하며

1. Bohemian Rhapsody
2. A Kind of Magic
3. A Night at the Opera
4. 빽판, 그리고 준 라이선스
5. Copy to Copy to Copy
6. The Miracle
7.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
8. We Are the Champions
9. John Deacon
10. The March of the Black Queen
11. No Synthesizers
12. Time, Waits for Nobody
13. Back Chat
14. Was It All Worth It
15. Queen Korea Fan Club
16. Radio Ga Ga
17. Las Palabras de Amor
18. Mountain Studio
19. Mad the Swine
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21. The Show Must Go On
22. In My Defence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퀸과 함께 살아온 사람, 여행 작가. 1986년 7월, 당시 한국에서 금지곡이었던 〈보헤미안 랩소디〉를 우연히 접한 순간부터 그의 삶에는 Queen이 자리 잡았다. 그 후 인생의 대부분을 Queen의 음악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그는 스스로를 ‘퀸에 미친 사람’이라 부를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진 열성 팬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Queen이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기 훨씬 이전인 1990년대, 그는 한국에서 Queen 팬클럽을 운영하며 같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류했다. 음악을 통해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을 키워온 시간이었다. 이후 윤선생
퀸과 함께 살아온 사람, 여행 작가.
1986년 7월, 당시 한국에서 금지곡이었던 〈보헤미안 랩소디〉를 우연히 접한 순간부터 그의 삶에는 Queen이 자리 잡았다. 그 후 인생의 대부분을 Queen의 음악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그는 스스로를 ‘퀸에 미친 사람’이라 부를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진 열성 팬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Queen이 다시 한번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기 훨씬 이전인 1990년대, 그는 한국에서 Queen 팬클럽을 운영하며 같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류했다. 음악을 통해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을 키워온 시간이었다. 이후 윤선생영어교실 본사에서 오랜 기간 경영 기획, 마케팅 전략 수립, 현장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한국 곳곳을 누볐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지역의 삶을 경험하는 과정은 훗날 여행 작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안정적인 직장 생활 속에서도 마음 한편에 품어온 평생의 꿈, 글을 통해 사람과 여행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작가가 되기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2025년 2월, 첫 번째 책 《당신의 태국 여행을 10배 재밌게 만들어 주는 책》을 출간하며 익숙하면서도 낯선 나라인 태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곳에서 만난 삶의 풍경을 소개했다.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닌, 여행이 선물하는 설렘과 행복, 그리고 사람과 문화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순간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그는 오늘도 음악과 여행, 그리고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세상을 기록하는 여행 작가로 퀸 노래와 함께 또 다른 나라를 여행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40*205*20mm
ISBN13
9791199150126

출판사 리뷰

좋은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아름답게 머무르며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1986년 7월, 당시 한국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보헤미안 랩소디’와의 만남은 열네 살 소년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 후 수십 년간 Queen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그와 삶의 굴곡을 함께하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특별한 동반자가 되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기 훨씬 전, 1990년대 한국에서 Queen 팬클럽을 운영했던 저자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자료와 기억, 그리고 한 명의 팬으로서 품어온 깊은 애정을 통해 Queen이라는 위대한 밴드를 다시 조명한다.

이 책은 프레디 머큐리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시작하지만, 프레디에게만 초점을 맞춘 책이 아니다. Queen이 만들어 낸 많은 명곡들에 담긴 여러 이야기들과 네 명의 멤버들 모두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존경을 담은 책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Queen의 음악을 다룬 평론집이나 곡에 대한 해설을 담은 디스코그래피, 멤버들의 삶을 기록한 전기나 평전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Queen을 향한 절절한 사랑과 헌사를 담은 ‘퀸 에세이’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40년간 Queen의 열혈 팬으로 살아온 저자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퀸 에세이’를 통해, 당신도 오늘 Queen의 세계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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