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범은 울산을 기반으로 도시가스·고압가스·기계설비·배관설비 분야의 시공 및 유지보수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실용적인 기술로 해결하는 데 힘쓰고 있다.
현재 모던설비㈜ 대표이사로서 도시가스 배관, 가스시설, 기계설비, 건축설비, 상·하수도설비 및 산업용 배관 분야의 시공과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가스배관의 안전성 향상과 부식 방지 기술에 관심을 두고 기술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금속배관 용접부의 결로·도막 손상·부식 문제와 이에 따른 가스누출 위험에 주목하여 **「도시가스 배관 용접부 부식 방지용 복합필름」**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탄성필름에 제습 및 방청 기능을 결합하여 용접부로 유입되는 수분과 산소를 차단하고 부식을 예방하는 기술로, 모던설비㈜가 출원하고 최낙범이 발명자로 등록되어 있다.
저자는 단순한 시공을 넘어 현장의 문제 발견 → 원인 분석 → 기술개발 → 특허화 → 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기술 중심의 설비 전문기업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전문 분야는 도시가스 및 고압가스 설비, 금속·PE 배관 시공 및 유지보수, 기계·건축설비, 상·하수도설비, 배관 부식방지 및 안전기술 등이다.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그 기술을 다시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인 기술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던설비㈜ 대표이사 최낙범
도시가스·고압가스·기계설비·배관 분야 기술개발 및 현장 실무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