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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장. 왜 지금 AX 도입이 절실한가: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무엇을 잃는가? 1절. 산업구조의 임계점 2절. 경쟁 구도의 변화 3절. 기술 발전 4절. 3대 차이나 쇼크: 속도·가격·표준의 동시 압박 5절. 제조업의 4대 혁신 축 6절. 지연의 비용: AX를 늦출수록 커지는 네 가지 리스크 7절.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맞는 우리의 자세 2장. DX와 AX는 무엇이 다른가: 왜 기존 DX로는 충분하지 않은가? 1절. DX의 성과와 한계: 왜 멈췄는가? 2절. 스마트 팩토리 vs 피지컬 AI: 본질적 차이 3절. AX의 차별점: 예측·최적화·실행의 자동화 4절. 왜 지금 AX인가: DX는 기반이고, AX는 진화 단계다 5절. AX (AI Transformation)인가? AX (Autonomous Transformation)인가? 3장.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공장은 어떻게 스스로 움직이는가? 1절. 정의의 명확화 2절. 구조 설명: 공장은 어떻게 스스로 움직이는가? 3절. 피지컬 AI의 기술 유형: 어떤 기술이 접목되었는가? 4절. 피지컬 AI 도입 성과 5절. 피지컬 AI의 종류: 어디까지가 현실이 되었는가? 6절. 패러다임 전환: 자동화에서 자율화로 4장. AX 도입 준비도 점검: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1절. AX가 실패하는 구조적 이유: 무엇이 성공을 가로막는가? 2절. AX 판단 문장 작성: 요구사항 정의서란 무엇인가? 3절. AX를 어디에 활용할 것인가? 4절. AX 도입을 위한 3대 준비도: 데이터·조직·설비는 준비되어 있는가? 5절. AX 성숙도 진단 6절. AX 투자 판단 프레임: ROI는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가? 7절. 데이터 통합 수준과 ROI 8절. 의사결정 권한 이동 구조 9절. 단계별 KPI·투자 매트릭스 5장. 어디부터 시작할 것인가: AX 파일럿 전략 1절. 병목 중심 접근: 고통이 큰 지점부터 시작하는 AX 2절. 파일럿 선정 매트릭스: 어디에 먼저 실험할 것인가? 3절. 피지컬 AI 공급기업(기술업체)의 무상 PoC(Proof of Concept) 활용 4절. 파일럿 설계 방법: 기술이 아니라 구조를 먼저 설계하라 6장. 어떻게 확산할 것인가: AX 실행과 전사 확산 1절. 성공의 전제 조건: AX의 4대 기반 2절. 실행 원칙: 파일럿 기반 확산 전략 3절. 전사 확산 로드맵: 12개월 실행 구조 7장. 조직은 어떻게 재설계되는가: 사람과 의사결정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1절. 의사결정 구조의 재설계: 경험 중심에서 알고리즘 중심으로 의사결정 권한 구조의 변화 2절. 역할의 재정의: 리더와 현장의 변화 3절. 성과와 데이터 중심 운영 체계 4절. 노엘(N.O.E.L.) 변화관리 Epilog |
캡틴 초이(최동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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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는 늘어나고 책임은 분산되며 의사결정은 느려진다.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빠른 판단이 중요해지지만, 조직은 오히려 느려지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경험 기반 의사결정이 데이터화·모델화되지 않는다면 인력 이탈과 함께 경쟁력도 사라진다.
---1장 「왜 지금 AX 도입이 절실한가」 중에서 DX는 정보 자동화까지는 성공했지만 판단 자동화와 실행 자동화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데이터는 보여주고, 사람은 판단하고, 설비는 별도로 움직인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스템의 추가 도입이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는 전환이다. ---2장 「DX와 AX는 무엇이 다른가」 중에서 피지컬 AI는 화면 속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센서가 데이터를 읽고, AI가 판단하며, 설비가 움직이고, 그 결과가 다시 데이터로 돌아오는 현장에서 직접 작동하는 AI다. 우리가 도입하려는 것은 공장의 판단 구조 자체를 바꾸는 기술이다. ---3장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중에서 AX를 추진할 때 가장 먼저 정의해야 할 것은 어떤 AI 기술을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AI를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이다. “무엇을 예측할 것인가?”, “어떤 이상을 찾아낼 것인가?”, “무엇을 자동으로 최적화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한다. ---4장 「우리 공장은 AX를 도입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중에서 AX는 전사적 구호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 투자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조직의 성과를 실제로 제약하는 ‘병목’부터 해결해야 한다. 파일럿 대상은 자동화하기 쉬운 공정이 아니라, AI를 적용했을 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전략적 공정이어야 한다. ---5장 「어디부터 시작할 것인가」 중에서 AX는 전사 동시 도입이 아니라 파일럿 기반 확산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0~3개월에는 공장을 진단하고 파일럿을 선정하며, 3~6개월에는 현장 적용과 성과 검증을 진행한다. 성과가 확인된 경우에만 6~12개월의 단계적 확산으로 넘어가야 한다. ---6장 「어떻게 확산할 것인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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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공장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는 공장으로
제조업의 미래를 말하는 책은 많지만, 경영자가 무엇을 결정하고 어디서부터 실행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 『AX 피지컬 AI 도입 전략』이 특별한 이유다. 이 책은 피지컬 AI를 기술이 아닌 경영의 언어로 설명한다. 공장은 자동화되고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핵심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경험과 보고 체계에 의존한다. 저자는 이를 ‘자동화 이후의 정체 구간’으로 진단하고, AI 도입을 넘어 의사결정과 운영 구조 자체를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전망에 머물지 않는다. AX 성숙도 진단, 파일럿 과제 선정, ROI 검증, 12개월 실행 로드맵, 조직 재설계와 NOEL 변화관리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왜 해야 하는가”를 넘어 “어디서 시작하고 어떻게 확산할 것인가”에 답한다. 이 책은 CEO에게 기술 전문가가 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무엇을 질문하고, 어디에 투자하며, 조직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책장을 덮는 순간 질문은 달라질 것이다. “피지컬 AI가 필요한가?”가 아니라“어느 공정에서, 언제 시작할 것인가?” 이 책은 제조기업의 AX 결단을 실행으로 바꾸어 줄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질문] • 왜 지금 AX인가? • 제조 AX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제조 AX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어디에 먼저 투자해야 하는가? • ROI 산출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파일럿 실행·조직 전환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왜 지금 제조기업이 DX를 넘어 AX로 전환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자사의 현황을 진단하고, AX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조직·설비 준비도와 AX 성숙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손실과 재무적 영향이 큰 병목 공정을 찾아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CAPEX·OPEX를 포함한 총비용과 운영·재무 KPI를 연계해 ROI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 파일럿 선정부터 성과 검증, 조직 전환, 전사 확산까지 12개월 실행계획을 수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