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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오래된 문명에서 시작된 멕시코 문화 오늘의 멕시코를 만든 문화의 뿌리 2. 가족이 삶의 중심이 되다 멕시코 사람들의 관계와 일상 3. 옥수수에서 타코까지 멕시코의 맛을 만나다 4. 마리아치가 울려 퍼지다 음악과 춤으로 표현하는 멕시코 5. 색으로 그린 멕시코 벽화와 미술, 그리고 프리다 칼로 6. 삶과 죽음을 함께 기억하다 멕시코의 종교와 죽은 자의 날 7. 축제는 삶의 일부이다 멕시코 사람들의 특별한 하루 8. 도시마다 다른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유카탄까지 9. 자연과 함께 살아가다 멕시코의 풍경과 여가문화 10. 거리에서 만나는 멕시코 시장과 공예, 생활 속의 문화 11. 세계와 연결된 멕시코 영화와 대중문화의 새로운 모습 12. 그래서 멕시코답다는 것은 하나의 나라, 다양한 정체성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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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의 맛, 마리아치의 음악, 프리다 칼로의 그림, 죽은 자의 날의 화려한 색. 멕시코는 강렬한 이미지로 기억되는 나라이다.
하지만 멕시코의 문화는 이러한 모습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고대 원주민 문명과 스페인 문화가 만나 만들어낸 역사, 가족과 공동체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일상, 지역마다 다른 음식과 축제, 그리고 전통을 현대적으로 이어가는 문화가 함께 존재한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멕시코 문화》는 멕시코의 역사적 뿌리에서 시작해 음식과 음악, 미술, 종교, 축제, 도시와 자연, 시장과 공예, 영화와 대중문화까지 살펴본다. 이 책을 통해 화려한 멕시코의 겉모습을 넘어 그 안에 흐르는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멕시코는 오래된 전통을 간직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나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