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1장 여자 혼자 여행한다는 것 2장 발리, 평온한 것이 특별함이다. 3장 바다가 있더라, 파도치는 꾸따 1. 공항 옆 꾸따, 관광지여라 2. 무조건 꾸따는 서핑, 그냥 저질러보는 3. 원빈땅, 투빈땅, 쓰리빈땅 4장 정글정글한 우붓, 그리고 커피 1. 바다보다 매력적인 우붓 정글 2. 숙소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 3. 젊은 여행자를 관찰하는 혼자 관찰자 시점 5장 잠깐 들렀는데, 오래 있을 걸, 짱구 1. 혼자 여행의 특별한 순간, 그 우연한 만남 2. 혼자서도 좋은 비치클럽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