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양이는 이렇게 말했다
양장
파랑코
2026.09.30.
가격
22,000
5 20,900
YES포인트?
4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댕이, 짠찐이, 콩떡이의 집사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불쑥 끼어드는 고양이들을 보며, 때때로 큰 깨달음을 얻곤 합니다. 『고양이는 이렇게 말했다』는 작가의 첫 책입니다. 세 고양이가 건네는 작은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일상의 묘(猫)한 진리를 담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40*140*20mm
ISBN13
97911918863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고양이는 이렇게 말했다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40*20*14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고양이는 머리를 때리고 가슴을 울리는 철학자예요!

보세요! 책 꼴부터 고양이답게 만들었어요. 어린이 손으로는 ‘한 손 더하기 손가락 하나’에 쏙 들어가고, 어른 손으로는 ‘한 손’에 꽉 안기는 책! 깜찍하고 앙증맞은 크기부터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그림책이에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백 번 천 번 보아도 가실 줄 모르는 고양이의 귀여움은 덤이고요, 보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지혜가 하루를 빛나게 해요.

생각하는 글 - 때론 뚜렷하게, 때론 알쏭달쏭하게 깨달음을 주는 고양이

이 그림책은 크게 세 조각으로 나뉘어요. 생각하는 글, 고양이 철학자 그림, 깨달음의 글.
먼저 생각하는 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글을 서른 가지나 담았어요. 머리를 때리고 가슴을 울려요. 때론 뚜렷하게, 때론 알쏭달쏭하게 들리기도 해요.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해요. 하지만 귀여움은 끝내 사라지지 않아요. 본문 글을 살짝 엿볼까요? 무슨 뜻인지 맞혀 보세요. 이 글 옆 자리에 어떤 그림이 나올지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쉽게 떠올리기 어려울 거예요.

“온 우주가 방해해도,
……
고양이는 고양이다.”

고양이 철학자 그림 - 첫 장의 상상이 다음 장의 깨달음으로!

그다음은 고양이 철학자 그림.
책 안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고양이로 가득해요. 이제까지 그 어떤 철학책이나 고양이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재치와 깨달음이 번뜩이는 그림들이에요. 파랑코 작가는 십 년 넘게 고양이와 함께 지냈어요. 하루 종일 고양이와 지내요. 그림도 고양이로 가득해요. 생각도 고양이처럼 해요. 그러니 고양이 그림이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림은 첫 장과 다음 장이 짝꿍이에요. 앞 그림을 보고 뒤에 나올 그림을 상상해 보세요.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상상을 돕는 뜻에서, 첫 장들만 미리보기로 보여드릴게요. 다음 장 그림들은 꼭 책을 펼쳐 보세요!

깨달음의 글 - 고달픔이 기쁨이고 귀여움이더라!

마지막은 깨달음의 글.
파랑코 작가도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함께 살고 싶었어요. 그런데 오래 살면 살수록 고달픈 일이 많이 생겼어요. 하루 종일 고양이와 함께 지내야 하니 챙겨야 할 일이 너무 많았죠. 왜 내가 이런 고생을 사서 하나 싶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곧 깨달음이었어요. 생각해 보세요. 고양이는 말도 못해요. 강아지처럼 기분을 잘 드러내지도 않아요. 그런 고양이를 잘 챙겨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 못하는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건 무척 예민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제멋대로 생각하지 않고 고양이 편에서 생각해야 해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고양이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지요. 그게 바로 깨달음이에요. 파랑코 작가의 깨달음 한 조각 살짝 엿볼까요?

“고양이를 모시다 보면 고양이를 다 안다고 생각하다가도,
가끔 정말 모를 때가 많습니다.
집사는 죽을 때까지 고양이를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이 세 조각은 언뜻 보면 다른 이야기 같지만, 각각의 조각을 맞추면 마침내 알쏭달쏭하던 질문은 사라지고 곧 깨달음의 경지에 다다라요. 이 책이 주는 깨달음은 참 여러 가지예요.

사랑, 우정, 배려, 도전, 진실과 거짓, 자아, 자존감, 평정심, 통찰력, 그리고 끝내 귀여움까지.

사람은 고양이를 돌보고, 고양이는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요!

그림책 『고양이는 이렇게 말했다』를 한마디로 말하면 어떤 책일까요? 아마 이 책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 하나가 아닐까요.

‘함께 살기’

동물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 있다고 했어요. 옛 이집트에서는 고양이를 해치는 일을 못하게 법으로 정했어요. 고양이가 죽으면 애도 기간을 두고 죽음을 기리기도 했고요. 이렇듯 아주 오래전부터 작은 생명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어요.

사람은 고양이를 돌보고, 고양이는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요.
파랑코 작가가 처음 지은 그림책, 『고양이는 이렇게 말했다』는 그런 책이에요.
오늘 여러분도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커다란 깨달음을 얻으시길 바랄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900
1 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