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및 종합무역상사를 거쳐 약 30년 동안 금융그룹 내의 은행, 카드회사 그리고 신용평가 회사 등에서 근무하였음. 은퇴 후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과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은행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서 『날개 없는 추락』, 『불완전한 거래』, 『사라진 은행원』 등을 출간하였음. 동해안 해파랑길과 제주 올레길을 단번에 완주하고 여행 에세이도 출간함.
『후회해도 괜찮아요!』는 『퇴직해도 괜찮아요!』에 이은 두 번째 단편 모음집. 앞으로 금융회사를 소재로 한 소설을 꾸준히 쓰는 것이 목표인 인생 2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