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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제1장 공유지의 비극 5절의 2 한국 어선의 그림자 — 「에스테마르5호」, IUU 어업, 그리고 편의치적의 그늘 2절 제사상 위의 물고기 — 삶과 의례를 잇는 명태 3절 겨울 포구의 풍경 — 황금기 어촌의 일상 4절 일본의 식민지 통치는 무엇을 남겼는가 — 명태잡이를 둘러싸고 5절 어획량 황금기 데이터 6절 원양으로 간 명태잡이 — 베링해·오호츠크해·알래스카만의 극한 조업 7절 사라진 명태와 남은 사람들 — 2014년 〈어영차바다야〉가 기록한 다섯 풍경 1절 보이지 않는 균열 — 치어 남획의 치명성 2절 무시된 경고들 — 예방 대신 방치를 택한 정책 3절의 2 스며드는 바다 — 온난화 최신 데이터가 말하는 것(2019~2025) 4절 같은 바다, 다른 운명 — 북한과 일본의 명태 1절 두 개의 목소리 — 남획론 vs 기후변화론 2절 기후변화론의 정면 반박 3절 구조적 문제 — 왜 기후변화론이 지배했는가 4절 뒤늦은 인정 — 우동식 원장의 기고 (2022) 1절 조양기 서울대 교수팀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2절 MDPI 2024 논문 — 암컷 집중 남획과 번식 붕괴 3절 한일 피시로드가 발굴한 역사 기록과 생생한 증언 4절 데이터가 증명하는 순서 — 남획이 먼저, 기후가 그 다음 1절 캐나다 뉴펀들랜드 — 남획의 결말 2절 캐벗의 그물 — 콜럼버스 시대 대구가 발견한 신대륙과 식민지 식량원의 탄생 3절 대구가 세운 나라, 대구가 떠받친 노예제 — 한 마리 물고기가 짊어진 빛과 그늘 4절 마지막 사냥꾼들 — 회복의 임계점과 ‘병적 집단부정’의 기록 5절 새로운 아이디어와 900만 개의 알 — 근대화 이전과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가 6절 그랜드뱅크스를 위한 진혼가 — 대구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200해리 이후의 세인트존스 7절 대구라는 물고기 — 대서양대구와 해덕, 이름과 생물학의 역사 8절 그물의 진화 — 스쿠너에서 증기 트롤선, 그리고 급속냉동까지 9절 아이슬란드 — 세 번의 대구 전쟁 10절 아이슬란드 ITQ — 세계 최초 어획 할당제 11절 카우보이의 종말 — 대서양연어 매입 작전과 알래스카 광어가 던지는 소유권의 질문 12절 북해와 아일랜드 해 — 트롤선이 쓸고 간 대구의 비극과 ‘무적의 뱃사람’의 현장 13절 한국·북한·일본 — 같은 바다, 세 가지 선택 1절 세계 최초 완전양식 성공 — 기술의 승리, 자연의 패배 1절의 2 강원도 해양수산자원센터의 현장 복원 노력 — 방생 1·2·3차 1절의 3 캐나다 대구의 거울 — 「돌아오지 않는 것」의 보편 구조 1절의 4 2026년, 잠정 중단 — 예견되었던 결말인가 2절 서식 환경 자체가 바뀌었다 4절 조건부 복원론 — 무엇이 갖춰져야 하는가 1절 제2의 노가리가 나오지 않으려면 2절 과학과 정책의 올바른 관계 A-1. 동해 명태 어획량 변천 (1960년대 말~2019) A-4. 강원도 해양수산자원센터 복원사업 실적 부록 B. 정책 체크리스트 --- 「제2의 노가리」를 막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부록 C. 해외 수산자원 관리제도 비교표 부록 D. 참고 다큐멘터리 및 단행본 자료 국내 논문 및 학술자료 한일 피시로드 관련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