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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소개
캐서린 애플게이트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고릴라 아이반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미국의 아동문학상인 뉴베리 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엔들링』,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오더-아기 해달 이야기』, 『윌로딘』, 『도고와 푸퍼』 시리즈를 썼다. 현재 사랑 넘치는 남편과 여러 마리 반려 동물와 함께 미국 네바다주에 살고 있다.제니퍼 촐덴코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서 태어났다. 『알 카포네의 수상한 빨래방』으로 뉴베리 명예상을 비롯해 20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알카트라즈 이야기』 시리즈는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 『알 카포네의 수상한 구둣방』 등을 집필했으며, 현재 충실한 남편과 개구쟁이 강아지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찰스 산토소찰스 산토소는 작고 귀여운 것들을 일기장에 그리기를 좋아하며, 늘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꿈꿉니다. 직접 쓰고 그린 『행복한 하마』를 비롯해, ‘가장 뛰어난 어린이 책의 본보기’로 〈뉴욕타임스〉에 소개된 캐런 레비스의 『아이다, 언제나 너와 함께』 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소원나무』와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같은 많은 책들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 여러 나라를 오가며 자유롭게 살고 일하지만, 자신의 고향은 호주 시드니라고 합니다.월리스 웨스트독특한 감성과 모험심을 지닌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대부분의 시간을 미국 동부 해안에서 보내고 나머지는 마음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다니는 세계 탐험가이다. 한때 야생 악어를 쓰다듬은 무모한 경험도 있고, 노르웨이에서 소풍을 즐기며 먹은 통조림 생선을 인생 최고의 식사로 꼽을 만큼 별난 취향을 가졌다. 낮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밤에는 애완용 뱀을 키워 볼까 고민한다.이원경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뉴베리상 수상작들인 〈프리워터〉,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머시수아레스 기어를 바꾸다〉, 〈안녕, 우주〉를 비롯해 〈마스터 앤 커맨더〉, 〈바이킹〉 3부작,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지은 책으로는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 〈마침내 여기 홀로 서서〉(전자책)가 있다. 아미나 루크먼 도슨의 〈프리워터〉로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2024 아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한국 대표에 선정되었다.서현정사막을 바다로 바꿔 준 방탄소년단의 은하수를 보며 내 마음속 매직샵을 지켜 가는 변방의 아미.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전사들 3-6부』, 『전사들 슈퍼에디션 1-6권』,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사들 얼티밋 가이드』, 『전사들 그래픽노블 1-8권』, 『전사들 그래픽노블 예언의 시작 1-3권』, 『엔들링 1-3권』, 『널 잊지 않을게』, 『철도 네트워크 제국 1-3권』, 『윌로딘』, 『댕댕이 마을1』 등 다수가 있다.
목차/책속으로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하나. 놀기 대장 둘. 아기 해달로 살아가는 법 셋. 209번 해달 못다 한 이야기. 여섯 달 뒤 낱말 풀이 작가의 말 『윌로딘』 없음 『댕댕이 마을』 없음 『포켓 베어』 없음 『댕댕이 마을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없음
출판사리뷰
뉴베리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전하는작고 연약한 존재들의 용기, 회복,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작가는 동물, 장난감, 자연 속 생명체처럼 우리가 쉽게 지나치거나 목소리를 듣지 못했던 존재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합니다.「캐서린 애플게이트 감동 동화 세트」는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윌로딘』, 『댕댕이 마을』, 『포켓 베어』,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까지 총 5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해달, 괴물로 오해받는 생명체, 버려진 개와 로봇 개, 낡은 곰 인형과 도둑고양이까지, 각기 다른 주인공들은 모두 상처와 결핍을 안고 있지만 서로를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이 세트의 작품들은 단순한 동물 이야기나 모험담을 넘어, 생명 존중과 공존, 우정과 가족, 상실과 회복, 용기와 희망이라는 깊은 주제를 따뜻하게 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마음, 작고 약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특히 캐서린 애플게이트 특유의 섬세하고 다정한 문장은 독자들의 마음을 조용히 두드립니다. 유쾌한 모험과 따뜻한 감동, 깊이 있는 메시지가 어우러진 이 세트는 초등 고학년 독자들이 문학의 즐거움과 삶의 중요한 가치를 함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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