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2 시 평론 4 1부. 마음이 머문 자리 12 2부. 기다림의 시간 30 3부. 기억이 지나간 자리 48 4부. 끝내 쓰지 못한 문장 70 5부. 시간이 가르쳐 준 것 86 6부. 비워진 자리의 온기 102 7부. 다시 드는 햇살 120 8부. 창문을 여는 아침 136
시인이자 작가이며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후학을 지도하고 있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공부하고 평생교육과 상담심리를 전공하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글쓰기를 연구해 왔다. 현재 비컴컴퍼니 대표, 쇼핑몰 담다샵 대표, 코리안포털뉴스 발행인, 브랜딩글쓰기연구소 대표로 활동하며 글쓰기와 인문학, 치유와 성장, 소통과 힐리을 주제로 강연과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