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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세 번의 실패로 깨우친 코인판 생존 법칙
제1장 코인 투자자로 가는 길: 200만 원에서 23억 원이 되기까지 코인은 내게 필연이었다 3억 원을 잃은 상장 사기 밑바닥에서 얻은 교훈 코로나발 폭락이 알려준 것 루나 사태로 완성한 투자 지침 벌고 잃으며 얻은 최고의 교훈 제2장 코인판 생존! 이기는 정보 습득법 유튜버와 리딩방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파산의 추월차선, 마진 거래의 유혹 세력을 추적하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 지표가 단순할수록 대응이 빠르다 약세장에서 기회를 찾는 방법 코인 시장을 움직이는 거시경제 지표 제3장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트레이딩 전략 승률을 높이는 손익비 법칙 돈이 보이는 돌파매매의 핵심 하락장 속 기회를 만드는 파킹 전략 계획 없는 물타기는 매매가 아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제4장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털과 매매 루틴 구매 전 모든 것에 이유를 붙여라 나만의 핵심 지표를 찾아라 제대로 한 손절은 수익을 키운다 익절은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꾸준함을 만드는 차트 밖의 삶 압박을 해소하는 복기의 힘 내 그릇의 크기를 인정하라 제5장 사이클은 반복된다! 준비된 자에게 오는 기회 여기까지 읽은 당신에게 사이클은 반복된다 양지로 올라온 비트코인 알트의 시간은 온다 코인 사이클의 4단계 다음 사이클의 실전 대응 전략 고점 판독기가 되지 않는 신호 거지가 되지 않으면 기회는 다시 온다 에필로그 | 다음 사이클을 준비할 ‘실전 처방전’ 부록 Ⅰ 용어집 부록 Ⅱ 저자의 차트 세팅 부록 Ⅲ AI로 만드는 매매 시스템 및 추천 프롬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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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원이 500만 원이 되고, 1,000만 원이 되고, 3억 원이 되었습니다. 스무 살 남짓한 대학생이 3억 원을 쉽게 벌자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3억 원은 허무하게도 단 하루 만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p.9 「프롤로그」 중에서 그날 교훈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익절을 외쳐도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래도 자신 있게 의견을 공유해야 한다.’ ---p.33 「루나 사태로 완성한 투자 지침」 중에서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뉴스가 뒤따라옵니다. 그러니 호재를 찾기보다 가격 그 자체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p.56 「유튜버와 리딩방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중에서 저는 이 책의 가장 핵심 주제로 '관망'을 꼽겠습니다. 관망이란 자신만의 매매 규칙과 방법이 있는 사람이, 자신이 아는 자리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p.132 「승률을 높이는 손익비 법칙」 중에서 남이 권하는 '분할 매수'를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 매수 자리만 있고 '여기까지 떨어지면 판다'라는 게 없습니다. 그건 분할 매수가 아닙니다. ---p.168 「계획 없는 물타기는 매매가 아니다」 중에서 수익을 냈을 때 그것을 계좌에 그대로 두는 행동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번 돈을 다시 도박판에 밀어 넣는 것입니다. ---p.211 「수익금을 출금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망한다는 말이 돌 때 조용히 공부하며 시드를 지킨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 기회를 잡았습니다. ---p.251 「사이클은 반복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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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잘 지키는 것은 더 중요하다! 다가올 슈퍼 사이클 지금은 늦었을까? 아니면 시작일까? ICO 코인 사기, 루나 사태와 FTX 파산 같은 시장의 잔혹한 순간을 온몸으로 통과한, 생존 트레이더 곽성훈(코인덕)의 첫 책이다.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쌓아 온 그는 사실 화려한 수익 인증만큼이나 처참한 실패담도 많은 트레이더다. 『더 비트코인 넥스트 사이클』에는 그가 방송에서조차 차마 꺼내지 못했던 세 번의 투자 실패 경험과 그 밑바닥에서 다시 일어선 과정, 그리고 10년간의 실전 매매를 복기하며 완성한 생존의 원칙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앞으로 다가올 비트코인의 다음 사이클을 기다리는 투자자라면 코인덕의 성공을 부르는 매매 원칙을 절대 놓치지 말자! 끝까지 살아남는 생존 투자 전략을 위한 코인덕의 네 가지 핵심 포인트 ① 방송에서도 이야기하지 못 한 ‘진짜 실패담’ 이 책은 실패담으로 시작한다.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건네 준 200만 원으로 만든 3억 원의 자산을 상장 사기로 하루 만에 잃고, 코로나 폭락과 루나 사태, 그리고 23억 원의 자산이 증발한 순간까지. 1장 ‘코인 투자자로 가는 길’은 그가 어떻게 세 번이나 무너졌고, 그 무너짐 속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가장 솔직한 언어로 기록한다. 화려한 수익 자랑 대신 실패를 정면으로 마주한 고백은 지금 손실 앞에서 흔들리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 어떤 위로보다 강력한 공감을 건넨다. ② 이론만이 아니라 실전으로 쌓은 데이터 2장과 3장에서 저자는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매매 원칙을 다룬다. 유튜버와 리딩방의 감언이설을 걸러내는 법, 온체인 데이터로 세력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법, 승률을 높이는 손익비 법칙, 돌파매매법과 하락장에서 시드를 지키는 파킹 전략까지. 전부 책상 위 이론이 아니라 저자의 계좌가 직접 증명한 원칙들이다. 특히 ‘계획 없는 물타기는 매매가 아니다’라는 단언은 막연한 희망과 감정으로 원칙 없이 물량을 늘려온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뼈아픈 경종을 울린다. ③ 다음 사이클을 위한 ‘단계별 실전 처방전’ 에필로그에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정리하며 단계별 매뉴얼을 담았다. 코인 시장에 갓 발을 들인 초보자를 위한 ‘0단계 매뉴얼’부터, 불장이 왔을 때 감정을 배제하고 기계처럼 따라야 할 홀딩, 신호 포착, 단타 전환, 출금까지의 ‘5단계 대응 매뉴얼’까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매뉴얼을 적용하기에 좋다. ④ 차트 세팅부터 AI 매매 시스템까지 실전 매매 팁 공개 아직 투자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들을 위해 정리한 용어집은 물론, 저자가 실제 사용하는 차트 세팅값을 그대로 공개하고, 나아가 클로드 코드(AI 도구)로 분할매매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법과 저자가 사용한 프롬프트까지 부록에 수록했다. 코딩을 몰라도 AI에 원하는 것을 명확히 설명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매매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코인 시장은 가치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오직 수급과 대중 심리로 움직이는 시장이며, 사이클은 반드시 반복된다. 문제는 그 사이클이 왔을 때 내가 살아 있느냐다. 저자는 화려한 수익률이 아니라 ‘거지가 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고 거듭 강조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음 상증장은 늦은 걸까? 아니면 지금이 기회일까?’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생존 지침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