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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왜 우리는 막히는가? 1. 사람은 왜 아픈가? 2. 소통이 없으면 고통이 온다. 3. 생각을 붙잡는 순간 흐름이 멈춘다. 4. 관계가 막히면 존재도 움츠러든다. 5. 사해는 왜 죽음의 바다가 되었는가? [사례 1] 말 한마디에 무너졌던 날 2부 생명은 흐른다. 6. 피와 물과 빛의 흐름 7. 생명은 억지로 움직이지 않는다. 8. 나는 주인이 아니라 통로다. 9. 막힌 것을 고치려는 사람들 10. 열려 있는 사람에게 흐른다. [사례 2]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을 때 3부 사람 안에서 생명은 어떻게 흐르는가? 11. 사람 안의 세 영역 12. 영은 연결되고 혼은 반응한다. 13. 몸은 삶의 습관으로 나타난다. 14. 혼이 막히면 삶도 막힌다. 15. 존재는 기능보다 깊다. [사례 3] 설명하려다 멈춘 순간 4부 빛 가운데 드러나고 사랑 안에서 회복되다. 16. 어둠은 왜 숨으려 하는가? 17. 빛은 정죄보다 드러냄이다. 18. 사랑은 흐르게 한다. 19. 연합은 같아지는 것이 아니다. 20. 생명은 연결 안에서 자란다. [사례 4] 잠든 아이를 보며 알게 된 것 5부 다시 흐르게 하라 21. 고치려 하지 말고 열어두라 22. 감정은 흘려보낼 수 있다 23. 기다림도 사랑이다 24. 관계는 통제보다 순환이다 25. 생명은 이미 흐르고 있다 [사례 5] 돌아보면 미안함이 먼저 남았다 에필로그 빛에서 생명으로, 생명에서 삶으로 부록 A. 이 책의 핵심 개념 부록 B. 성경이 말하는 회복 저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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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더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이미 우리 안에 있습니다. 문제는 생명이 없다는 데 있지 않고, 그 생명이 삶과 관계를 통하여 흐르지 못하도록 막혀 있다는 데 있습니다.
《생명은 이미 흐르고 있다》는 피와 물과 빛, 영과 혼과 몸, 생각과 감정과 습관,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따라 생명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독자를 몰아세우거나 행위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빛 가운데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고, 막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생명이 다시 흐르도록 돕습니다. 이 책이 지친 마음에는 쉼이 되고, 닫힌 관계에는 작은 통로가 되며, 독자의 시선을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로 향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