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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3
설비보전산업기사 출제기준(필기) 4 CBT 대비 실전문제 제1회 CBT 대비 실전문제 10 | 제2회 20 | 제3회 31 | 제4회 41 | 제5회 51 | 제6회 62 | 제7회 72 | 제8회 83 | 제9회 94 | 제10회 105 | 제11회 116 | 제12회 127 | 제13회 138 | 제14회 148 | 제15회 159 | 제16회 170 | 제17회 181 | 제18회 192 | 제19회 203 | 제20회 214 | 제21회 225 | 제22회 236 | 제23회 247 | 제24회 257 | 제25회 267 기출 복원문제 2025년 기출 복원문제 제1회 280 | 제2회 291 | 제3회 301 2026년 기출 복원문제 제1회 311 | 제2회 322 | 제3회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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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및 다기능화를 요구하며 안전이 우선되는 산업 현장으로 더욱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비의 보전을 매우 중요하게 다루게 되었으며 여기에 필요한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 검정을 개설하였다.
--- p.3 특히 프로세스화되어 있는 설비 업체 및 발전소 등이 대형화, 전문화되면서 신입 사원 선발 시 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 취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산업체가 늘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력 사원들에게도 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 취득자에게 승진 기회를 주는 등 보전 팀의 자가 능력 향상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 p.3 첫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시한 공유압 및 자동 제어/설비 진단 및 관리/기계 보전, 용접 및 안전의 새로운 출제기준에 맞춰 문제를 구성하였다. 둘째, 새로운 출제기준을 반영하여 CBT 대비 실전문제 25회와 최신 기출 복원문제를 함께 수록하였다. 셋째, CBT 대비 실전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점검하고 합격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p.3 직무내용 : 생산시스템이나 설비(장치)의 설비보전에 관한 이론 및 실무 지식을 가지고, 설비의 장치 및 기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예측, 예방 및 사후 정비 등을 통하여 정비작업 등을 수행하는 직무이다. --- p.4 온도가 일정할 때 절대 압력과 체적과의 관계 : 공기의 체적은 절대 압력에 반비례한다(보일의 법칙). --- p.10 파스칼의 원리 : 정지된 유체 내의 모든 위치에서의 압력은 방향에 관계없이 항상 같으며, 직각으로 작용한다. --- p.10 간이 진단 기술(condition monitering tech)은 설비의 제1차 건강 진단 기술로서 현장 작업원이 실시한다. --- p.13 자주 보전은 설비에 강한 작업자를 육성하고 자신의 설비는 자기가 지킨다는 목적으로 초기 청소, 발생된 곤란한 요소 대책, 청소 급유 기준서 작성, 총 점검, 자주 점검, 자주 보전의 시스템화, 철저한 목표 관리 등의 7단계 활동을 가지고 있다. --- p.16 연소의 3요소는 가연성 물질, 산소, 점화원으로 이것 중 한가지라도 없으면 화재는 발생하지 않는다. --- p.19 압축 공기 탱크에는 차단 밸브, 압력계, 압력 릴리프 밸브 등이 부착되어 있다. --- p.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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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시험은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어 봤느냐가 당락을 가른다. 출제 범위는 공유압부터 진동 소음, 윤활, TPM, 용접, 산업안전까지 넓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마주치는 문제는 해마다 비슷한 얼굴로 돌아온다. 그래서 수험생은 두 가지를 묻는다. 어떤 문제가 다시 나오는가. 그리고 새 출제기준에서는 무엇이 달라졌는가.
『2027 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과년도 출제문제』는 이 두 질문에 한 권으로 답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하는 새 출제기준에 맞춰 과년도 기출문제를 CBT 대비 실전문제 25회로 다시 짰다. 여기에 2025년 1회부터 3회, 2026년 1회부터 3회까지 최신 기출 복원문제 여섯 회를 더해 총 31회분, 1860문항을 담았다. 문제마다 해설을 붙이고 각 면 아래에 정답을 두어 문제집을 펼친 자리에서 바로 채점하고 복습하도록 만들었다. 필기시험은 객관식 60문제를 1시간 30분 안에 푼다. 과목은 공유압 및 자동 제어, 설비 진단 및 관리, 기계 보전·용접 및 안전 세 가지로 각 20문항이다. 이 책의 실전문제 한 회는 실제 시험과 똑같이 세 과목 60문항으로 구성했다. 한 회를 풀면 시험 한 번을 치른 셈이다. 스물다섯 번을 풀고 나면 문제 유형이 눈에 익고, 여섯 회의 기출 복원문제로 최근 출제 흐름까지 짚는다. 2025년 5월 첫 판이 나온 뒤 세 번째 판이다. 2027년 증보판에는 2026년 기출 복원문제까지 실었다. 시험장에서 다시 만날 문제만 골라 실었다 과년도 출제문제집의 값어치는 문제의 양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골랐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의 실전문제는 문제 번호 옆에 출처를 적어 두었다. 예를 들어 '[13-2, 17-1]'이라 적힌 문제는 2013년 2회와 2017년 1회에 나온 문제라는 뜻이다. 여러 해에 걸쳐 되풀이 출제된 문제일수록 출처 표시가 길다. 수험생은 이 표시만 보고도 어느 문제에 힘을 실어야 하는지 안다. 문제를 고른 기준은 새 출제기준이다. 2025년부터 새 출제기준이 적용되면서 옛 기출문제를 그대로 풀면 시험에 나오지 않는 내용까지 공부하게 된다. 설비보전시험연구회는 옛 기출문제를 새 출제기준의 주요항목과 세부항목에 하나하나 맞춰 걸러 냈다. 공기압 제어와 유압 제어, 제어 기초, 전기 전자 장치 조립, 센서 활용 기술, 모터 제어는 1과목으로, 설비 진단과 설비 관리는 2과목으로, 기계 장치 보전과 측정기 사용, 탭·드릴·보링 가공, 기계 부품 조립, 용접 이론과 시공, 안전관리는 3과목으로 묶었다. 책 앞머리에 출제기준 전문을 실어 두었으니 공부하다 막히는 항목이 있으면 어느 과목 어느 항목에 속하는지 곧바로 확인하면 된다. 해설은 짧게, 그러나 빠뜨리지 않고 이 책의 해설은 길지 않다. 답이 왜 그것인지 한두 문장으로 짚고 끝낸다. 대신 틀리기 쉬운 선택지에는 이유를 덧붙인다. 마스킹 효과를 묻는 문제에서 도플러 효과를 설명한 선택지가 왜 오답인지, 지역 보전의 특징을 묻는 문제에서 왜 집중 보전의 장점이 섞여 들어갔는지를 해설이 알려 준다. 계산 문제는 식을 한 줄로 보여 준다. 절대압은 게이지압에 대기압을 더한다는 식으로 풀이 과정을 그대로 적어 두어 공식만 외운 수험생도 적용 방법을 익힌다. 기호 문제도 놓치지 않았다. 공유압 회로 기호와 배관 밸브 기호는 설비보전산업기사 시험에서 해마다 나오는 단골이다. 문제에 실제 기호 그림을 그대로 싣고 해설에서 닮은 기호와 어떻게 다른지 짚었다. 배수기와 윤활기, 가열기, 에어 드라이어처럼 언뜻 비슷해 보이는 기호를 한자리에서 견주도록 했다. 하루 한 회, 한 달이면 서른한 번의 모의고사 이 책의 가장 좋은 사용법은 하루에 한 회씩 푸는 것이다. 한 회는 60문항이라 1시간 30분이면 실제 시험처럼 풀고 채점까지 끝난다. 처음 열 회는 시간을 재지 말고 해설을 읽어 가며 풀어라. 다음 열다섯 회는 시간을 재고 풀어라. 마지막 여섯 회의 기출 복원문제는 시험 직전에 남겨 두었다가 실전처럼 치러라. 그러면 한 달 남짓한 기간에 서른한 번의 모의고사를 마치게 된다. 틀린 문제는 출처 표시를 보고 반복 출제된 문제인지 확인한 뒤 해설을 다시 읽으면 된다. 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공고 졸업생과 대학생에게, 이론서를 한 번 훑고 나서 문제로 실력을 확인하고 싶은 수험생에게, 회사에서 자격 취득을 권유받은 설비 보전 담당자에게, 짧은 시간에 합격선을 넘어야 하는 직장인 수험생에게 이 책은 가장 빠른 길을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