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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화장품 규제는 제품의 어느 순간에 작동하는가
기획·표시·시험·출시·사후관리의 해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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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아이디어가 제품 분류로 바뀌는 첫 순간

제1절. 사용 목적과 제품 정의
제2절. 화장품·의약품·의약외품의 경계
제3절. 분류가 뒤 공정을 바꾸는 이유

제2장. 원료 목록은 효능 문장이 아니다

제1절. 성분명과 배합 목적
제2절. 사용 제한·금지·주의 원료
제3절. 원료 자료와 완제품 근거의 차이

제3장. 기능성 표현에는 별도의 근거 경로가 있다

제1절. 기능성 범위와 절차
제2절. 심사·보고의 차이
제3절. 근거가 문구를 제한하는 방식

제4장. 표시와 광고는 같은 문장을 다르게 본다

제1절. 용기·포장 표시
제2절.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3절. 상담·SNS 문구의 책임

제5장. 시험 설계는 주장 문장과 맞아야 한다

제1절. 평가변수와 대상
제2절. 대조·기간·통계
제3절. 시험 결과의 해석 범위

제6장. 제조와 품질 문서는 출시 가능성을 지킨다

제1절. 원료 입고와 배치 기록
제2절. 공정·검사·보관
제3절. 변경과 일탈 기록

제7장. 위탁 구조에서도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제1절. 책임판매업자와 제조업자
제2절. 시험기관·대행사의 역할
제3절. 계약과 실제 책임의 차이

제8장. 출시 전 검토는 한 번의 승인 버튼이 아니다

제1절. 문구·도안·증빙 대조
제2절. 버전과 승인 이력
제3절. 채널별 출시 체크

제9장. 해외 판매는 번역보다 규정 체계를 바꾼다

제1절. 국가별 제품 분류
제2절. 성분·표시 차이
제3절. 국내 근거의 이전 한계

제10장. 소비자 문의와 이상사례가 사후관리로 이어진다

제1절. 민원·반품·피부 반응 기록
제2절. 보고와 조사
제3절. 문구·공정 수정의 기준

제11장. 리뉴얼은 새 제품과 같은 질문을 다시 부른다

제1절. 원료·제형·용기 변경
제2절. 시험·표시 영향 평가
제3절. 구버전 재고와 인계

제12장. 표시·근거 연결표로 출시를 잠근다

제1절. 문구별 근거 위치
제2절. 담당자·승인·기준일
제3절. 보류·수정·출시 판정

에필로그

저자 소개

기록, 권한, 검증, 인수인계처럼 업무가 이어지는 조건을 연구한다. 도구보다 다시 확인하고 복구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중시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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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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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2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77쪽 ?
ISBN13
9791124976531

출판사 리뷰

이 원고는 규제를 제품 밖에서 덧붙는 제약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디어가 제품 분류로 바뀌는 순간부터 소비자 문의와 이상사례를 다시 읽는 순간까지 규제 판단이 제품의 언어를 계속 수정한다고 본다. 그래서 법령명보다 ‘어떤 문장을 누가 어떤 근거로 승인했는가’가 중심이 된다.

구성에서도 이 편집 방향이 드러난다. 「기능성 표현에는 별도의 근거 경로가 있다」에서 핵심 오해를 한 번 끊고, 「위탁 구조에서도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적용 조건을 넓힌 뒤, 「리뉴얼은 새 제품과 같은 질문을 다시 부른다」에서 실제 기록과 복기로 연결한다. 앞의 개념이 뒤의 판단으로 이동하도록 장과 절을 배치해 필요한 장만 찾아 읽어도 전체 논리를 되짚을 수 있게 했다.

업데이트가 잦은 규제 분야라는 점을 고려해, 이 책은 규정 하나를 암기시키기보다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질문을 남긴다. 무엇을 주장하려는지 먼저 쓰고, 그 주장에 필요한 근거와 승인 경로를 역으로 점검하는 방식이다.

출판사가 주목한 것은 정보량보다 재사용 가능성이다. 기획·표시·시험·출시·사후관리의 해부라는 부제가 보여 주듯, 원고는 분야의 전문 용어를 많이 제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로 다른 조건을 비교할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한다. 독자는 읽은 뒤 무엇을 외웠는가보다 무엇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가, 어떤 조건에서 판단을 바꿔야 하는가를 손에 쥐게 된다.

또한 적용 범위를 과장하지 않는다. 설명을 위해 만든 사례와 실제 제도·연구·시장·생활 조건을 구분하고, 전문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책의 방법을 만능 해답처럼 사용하지 않도록 경계를 남긴다. 이런 절제는 내용의 힘을 약하게 만들기보다 독자가 믿어도 되는 범위를 선명하게 한다.

읽고 난 뒤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화려한 결론보다 질문 목록과 기록 방식이다. 이미 익숙한 분야의 독자에게는 자신의 판단 습관을 검토할 틀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무엇부터 구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지도를 제공한다. 지평문고는 이 책을 빠른 요령보다 오래 남는 판단의 구조를 원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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