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스마트폰 사진, 좋은 장면은 어떻게 선택되는가
빛·거리·프레임·보정의 해부 EPUB
가격
11,500
11,50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같은 창가, 네 번의 선택
제1부. 빛과 거리를 먼저 선택하기
제1장. 좋은 장면은 촬영 전에 선택된다
제1절. 사진의 한 문장 정하기
제2절. 남길 것과 버릴 것
제3절. 촬영 의도노트 시작
제2장. 빛의 방향이 형태를 만든다
제1절. 정면·측면·역광
제2절. 부드러운 빛과 강한 빛
제3절. 같은 대상의 시간대 비교
제3장. 노출은 밝기의 취향이 아니라 정보 선택이다
제1절. 하이라이트와 그림자
제2절. 노출 보정과 HDR
제3절. 정보를 살릴 우선순위
제4장. 거리가 바뀌면 원근과 관계가 바뀐다
제1절. 가까이 가기와 줌의 차이
제2절. 배경 압축과 왜곡
제3절. 인물과 공간의 거리
제2부. 프레임과 순간으로 장면을 정리하기
제5장. 렌즈 전환은 시야와 책임을 함께 바꾼다
제1절. 초광각·광각·망원
제2절. 디지털 줌과 크롭
제3절. 렌즈 선택의 실패 사례
제6장. 프레임은 중심보다 경계를 먼저 정한다
제1절. 화면 가장자리 점검
제2절. 수평·수직과 기울기
제3절. 빈 공간의 역할
제7장. 배경을 정리하면 주제가 선명해진다
제1절. 겹침과 산만함
제2절. 색·명암 분리
제3절. 한 걸음 이동의 효과
제8장. 순간과 움직임은 셔터 이후에 남는다
제1절. 움직임의 방향
제2절. 연속 촬영과 선택
제3절. 흔들림을 실패와 표현으로 나누기
제3부. 보정과 포트폴리오로 의도를 검증하기
제9장. 색은 현장의 빛과 기억 사이에서 조정된다
제1절. 화이트밸런스
제2절. 색 대비와 피부톤
제3절. 과장된 색의 한계
제10장. 인물 사진에는 관계와 권리가 함께 찍힌다
제1절. 시선과 포즈
제2절. 동의와 공개 범위
제3절. 초상권과 맥락
제11장. 보정은 장면을 다시 쓰는 두 번째 선택이다
제1절. 크롭·노출·톤
제2절. 부분 보정과 일관성
제3절. 원본을 지키는 작업 흐름
제12장. 전후 비교 포트폴리오로 선택을 설명한다
제1절. 한 변수 비교 배열
제2절. 실패 사진의 가치
제3절. 다음 촬영 과제 만들기
에필로그. 다음 장면을 위한 기록

저자 소개

배움과 수행이 실제로 달라지는 조건을 언어·스포츠·생활기술의 장면에서 분석한다. 정답 암기보다 관찰, 반복, 피드백의 구조를 중시한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3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5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79쪽 ?
ISBN13
9791124976586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 사진 책은 기능 설명이나 예쁜 예시 이미지에 기대기 쉽다. 이 원고는 도판이 없어도 독자가 자신의 원본으로 선택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질문의 순서를 세운다. 좋은 장면을 기종의 우열로 설명하지 않고 빛, 거리, 경계, 배경, 순간, 보정이라는 관찰 가능한 조건으로 되돌린다.
구성에서도 이 편집 방향이 드러난다. 「노출은 밝기의 취향이 아니라 정보 선택이다」에서 핵심 오해를 한 번 끊고, 「배경을 정리하면 주제가 선명해진다」에서 적용 조건을 넓힌 뒤, 「보정은 장면을 다시 쓰는 두 번째 선택이다」에서 실제 기록과 복기로 연결한다. 앞의 개념이 뒤의 판단으로 이동하도록 장과 절을 배치해 필요한 장만 찾아 읽어도 전체 논리를 되짚을 수 있게 했다.
도판을 많이 보여 주는 대신 독자의 카메라 롤을 실습 자료로 삼게 한 구성도 인상적이다. 같은 장소에서 한 변수만 바꾸고 결과를 비교하면 사진의 차이가 장비가 아니라 선택의 차이에서 나온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가 주목한 것은 정보량보다 재사용 가능성이다. 빛·거리·프레임·보정의 해부라는 부제가 보여 주듯, 원고는 분야의 전문 용어를 많이 제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로 다른 조건을 비교할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한다. 독자는 읽은 뒤 무엇을 외웠는가보다 무엇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가, 어떤 조건에서 판단을 바꿔야 하는가를 손에 쥐게 된다.
또한 적용 범위를 과장하지 않는다. 설명을 위해 만든 사례와 실제 제도·연구·시장·생활 조건을 구분하고, 전문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책의 방법을 만능 해답처럼 사용하지 않도록 경계를 남긴다. 이런 절제는 내용의 힘을 약하게 만들기보다 독자가 믿어도 되는 범위를 선명하게 한다.
읽고 난 뒤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화려한 결론보다 질문 목록과 기록 방식이다. 이미 익숙한 분야의 독자에게는 자신의 판단 습관을 검토할 틀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무엇부터 구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지도를 제공한다. 지평문고는 이 책을 빠른 요령보다 오래 남는 판단의 구조를 원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