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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
출판 기획안 및 일러두기 프롤로그. 사원 문간에 선 옛 신들 제1부. 천상의 군주들과 사후세계의 심판관 제1장. 벼락을 쥔 자의 항복: 제석천과 인드라 제2장. 창조주의 침묵: 범천과 브라흐마 제3장. 낙원의 군주에서 지옥의 거울로: 염마천과 야마 제2부. 제국의 공간 질서와 물질적 번영의 수호자들 제4장. 어둠의 정령에서 상인들의 수호신으로: 다문천왕과 쿠베라 제5장. 제국의 사방을 지키는 네 개의 눈: 사천왕과 로카팔라 제3부. 숲과 대지의 정령들, 모성과 치유의 변용 제6장. 살육의 귀신에서 아이들의 수호자로: 귀자모신과 하리티 제7장. 마르지 않는 지혜의 강: 변재천과 사라스바티 제8장. 폭풍우를 막아선 거대한 뱀: 용왕과 나가 제4부. 빛과 어둠의 경계, 욕망과 해탈의 영원한 대립 제9장. 신들의 낙원에서 추방된 자들: 아수라 제10장. 욕망의 제국과 흔들리지 않는 자: 마왕 파순과 마라 제5부. 한국의 절마당에 선 옛 신과 영혼들 제11장. 부처님 뒤뜰에 모셔진 호랑이와 노인: 산신(山神)과 산신각 제12장. 수명과 복을 비는 북두칠성의 부처님: 칠성신(七星神)과 칠성각 제13장. 바다를 건너온 돌탑과 죽어서 용이 된 왕: 용왕(龍王)과 문무대왕 제14장. 귀신을 부리는 소년과 도깨비 다리: 비형랑(鼻荊郞)과 서라벌의 도깨비들 제15장. 부엌의 불씨에서 사찰의 공양간으로: 조왕신(竈王神)과 신중탱화 제16장. 원한을 품은 귀신을 쫓지 않고 밥을 먹이다: 수륙재(水陸齋)와 영가 천도 에필로그. 신들의 자리가 바뀌다 부록. 붓다의 판테온 학술 총람 판권지 (Coloph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