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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시
1부 엄마가 생각날 때 엄마를 빼닮았네 / 엄마를 생각하면 / 엄마를 따라가려 / 엄마가 생각날 때 / 엄마 없는 생일날 / 엄마 같은 해님 / 엄마랑 걷던 길 / 엄마가 없어서 / 엄마 없는 봄 / 엄마의 눈물 / 엄마의 의자 / 엄마 잔소리 / 엄마 밥상 / 엄마 보고 싶을 때 /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2부 보고 싶은 엄마 보고 싶은 엄마-첫 번째 / 보고 싶은 엄마-두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세 번째 / 보고 싶은 엄마-네 번째 / 보고 싶은 엄마-다섯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여섯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일곱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여덟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아홉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열 번째 / 보고 싶은 엄마 -열한 번째 / 보고 싶은 엄마 -열두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열세 번째 / 보고 싶은 엄마 -열네 번째 / 보고 싶은 엄마-열다섯 번째 3부 엄마의 빈자리 눈물로 쓴 시 / 엄마의 빈자리 / 그리워 보고파 / 아빠 눈물 내 눈물 / 빗방울이 눈물 같아 / 우주가 텅 빈 것 같아 / 부러워서 / 전자동 수도꼭지 / 울 엄마 그리워서 / 새벽이슬 / 호수에 비친 달 / 울보 / 위로 / 봄바람 꽃바람에 / 눈물로 달리는 기차 4부 엄마 생각 엄마 생각 -첫 번째- / 엄마 생각 -두 번째- / 엄마 생각 -세 번째- / 엄마 생각 -네 번째- / 엄마 생각 -다섯 번째- / 엄마 없는 집 -첫 번째- / 엄마 없는 집 -두 번째- / 엄마 없는 집 -세 번째- / 엄마 없는 집 -네 번째- / 엄마 없는 집 -다섯 번째- / 엄마 제삿날 -첫 번째- / 엄마 제삿날 -두 번째- / 엄마 제삿날 -세 번째- / 엄마 제삿날 -네 번째- / 엄마 제삿날 -다섯 번째- 5부 엄마가 첫눈처럼 엄마가 첫눈처럼 / 겨울비 / 슬픈 크리스마스 / 함박눈 / 함박눈 편지 / 엄마께 쓴 봄편지 / 소슬바람 / 마지막 잎사귀 / 물결에 쓴 편지 / 천국 편지 / 그리운 엄마 / 은빛의 빗방울 / 그리운 날 / 별빛 / 별이 된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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