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키발리온 : 세상을 움직이는 일곱 가지 원리
EPUB
가격
9,500
9,50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표지
목차
서문
제1장. 헤르메스 철학
제2장. 일곱 가지 헤르메스 원리
제3장. 정신적 변환
제4장. 전체자
제5장. 정신적 우주
제6장. 신성한 역설
제7장. 모든 것 안의 전체자
제8장. 대응의 여러 계
제9장. 진동
제10장. 극성
제11장. 리듬
제12장. 인과
제13장. 젠더
제14장. 정신적 젠더
제15장. 헤르메스 격언
copyrights
(참고) 분량: 약 9.3 만자 (종이책 기준 약 158 쪽)

저자 소개

세 명의 입문자(Three Initiates)는 1908년 미국 시카고에서 처음 출간된 『키발리온』의 저자명이다. 저자들은 자신의 실제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며, 책을 전설적인 현자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에게 헌정하고 자신들을 단지 헤르메스 철학을 전하는 ‘세 명의 입문자’라고 소개했다. 이 때문에 출간 이후 한 세기가 넘도록 실제 저자가 누구인지를 둘러싼 여러 추측이 이어졌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5쪽 ?
ISBN13
9791139837537

출판사 리뷰

<미리 보기>
비밀 교의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탐구자들에게, 세계만큼이나 오래된 헤르메스 가르침에 바탕을 둔 이 작은 책을 내놓게 되어 우리는 매우 기쁘다. 오컬트에 관한 많은 저작에서 이 가르침을 언급한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이 주제 자체를 다룬 글은 너무도 적었다. 그러므로 비전의 진리를 진지하게 찾는 많은 이들은 틀림없이 이 책의 출현을 반길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어떤 특정한 철학이나 교리를 선포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지혜를 구하는 남녀노소 학생들이 이미 얻었을지도 모르는 여러 조각의 오컬트 지식, 그러나 겉으로는 서로 모순되어 보이고 입문자에게 낙담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 쉬운 그 지식들을 화해시켜 줄 진리의 진술을 제공하는 데 있다. 우리의 의도는 새로운 지식의 성전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미 들어선 주된 문들을 지나 신비의 성전 안쪽에 있는 여러 문을 열 수 있도록 만능열쇠를 그의 손에 쥐여 주는 것이다.
세상이 지닌 오컬트 가르침 가운데, 위대한 창시자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생애 이후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에게 전해진 헤르메스 가르침의 단편만큼 철저히 지켜진 것은 없다. 그는 오늘날의 인류가 아직 유년기에 있던 시절, 고대 이집트에 살았던 "신들의 서기관"이었다. 아브라함과 동시대 사람이었고, 전설이 사실이라면 그 존경받는 현자의 스승이기도 했던 헤르메스는 오컬트주의의 거대한 중심 태양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그의 빛살은 그 이후 선포된 수많은 가르침을 비추어 왔다. 모든 민족의 비전적 가르침 속에 박힌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가르침은 모두 헤르메스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인도의 가장 오래된 가르침들조차 의심할 여지 없이 원래의 헤르메스 가르침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갠지스의 땅에서 많은 고급 오컬트 연구자들이 이집트의 땅으로 건너와 스승의 발치에 앉았다. 그들은 그에게서 서로 다른 견해들을 설명하고 화해시켜 주는 만능열쇠를 얻었고, 그리하여 비밀 교의는 굳게 세워졌다. 다른 땅에서도 학식 있는 이들이 찾아왔으며, 그들 모두가 헤르메스를 스승 중의 스승으로 여겼다. 그의 영향은 너무도 커서, 여러 땅의 수많은 교사들이 수세기 동안 그 길에서 벗어나는 일이 많았음에도, 오늘날 이 여러 땅의 오컬트 연구자들이 품고 가르치는, 서로 자주 크게 갈라지는 이론들 밑에는 여전히 어떤 기본적인 유사성과 대응이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비교종교를 공부하는 학생은 지금 인간에게 알려진 종교가 죽은 종교이든 우리 시대에도 활력을 지닌 종교이든, 그 이름에 값할 만한 모든 종교 안에서 헤르메스 가르침의 영향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모순되는 특징들이 있음에도 언제나 어떤 대응이 있으며, 헤르메스 가르침은 위대한 화해자로 작용한다.
헤르메스의 평생 과업은 세계의 사상을 지배할 철학 학파를 세우는 데 있었다기보다, 그토록 많은 낯선 형태로 자라고 꽃피운 위대한 씨앗-진리를 심는 데 있었던 듯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그가 가르친 원래의 진리들은 각 시대의 몇몇 사람들에 의해 본래의 순수함 그대로 보존되어 왔다. 그들은 미숙한 학생들과 추종자들의 큰 무리를 물리치고, 헤르메스주의의 관습을 따라 그 진리를 이해하고 통달할 준비가 된 소수만을 위해 간직했다. 진리는 소수 사이에서 입에서 귀로 전해졌다. 지상의 여러 나라, 각 세대마다 헤르메스 가르침의 신성한 불꽃을 살려 둔 몇몇 입문자들이 늘 있었다. 이들은 진리의 빛이 희미해지고 방치 탓에 흐려지며 심지가 이물질로 막힐 때마다, 자기들의 등불로 바깥 세계의 더 작은 등불들을 다시 밝히기를 늘 기꺼워했다. 지혜의 영원한 등불이 타오르고 있던 진리의 제단을 충실히 돌보는 소수는 언제나 있었다. 이 사람들은 시인이 다음 구절에서 잘 말한 사랑의 노동에 자기 삶을 바쳤다.
"오, 그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하라! 어두운 동굴 속에서 세대마다 소중히 지켜졌고, 거룩한 성전들 안에서 소중히 지켜졌도다. 사랑의 순수한 봉사자들이 먹여 살렸으니, 그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하라!"
이 사람들은 대중의 인정도, 추종자의 수도 결코 구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런 것들에 무관심하다. 각 세대마다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이들이, 또는 진리가 제시되었을 때 그것을 알아볼 이들이 얼마나 적은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장성한 사람들을 위한 단단한 음식"을 간직했고, 다른 이들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젖"을 마련했다. 그들은 지혜의 진주를, 그 가치를 알아보고 자기 왕관에 달 소수의 선택된 이들을 위해 남겨 두었다. 그것을 물질주의적이고 천박한 돼지들 앞에 던져 그들이 진주를 진흙 속에서 짓밟고 역겨운 정신적 먹이와 뒤섞게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받아들일 준비가 된 이들에게 진리의 말을 전하라는 헤르메스의 원래 가르침을 결코 잊거나 간과하지 않았다. 그 가르침은 '키발리온'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스승의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된 이들의 귀는 활짝 열린다." 또 이렇게도 말한다. "학생의 귀가 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 그 귀를 지혜로 채울 입술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들의 관습적인 태도는 언제나 '키발리온'에 있는 또 다른 헤르메스 격언과 엄격히 일치했다. "지혜의 입술은 이해의 귀를 제외하고는 닫혀 있다."
헤르메스주의자들의 이러한 태도를 비판하며, 그들의 은둔과 과묵의 정책이 올바른 정신을 드러내지 못했다고 주장한 이들도 있다. 그러나 역사의 페이지를 잠깐만 되돌아보아도, 받을 준비도 의지도 없는 것을 세상에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음을 알고 있었던 스승들의 지혜를 알 수 있다. 헤르메스주의자들은 결코 순교자가 되려 하지 않았다. 그 대신, 그들은 닫힌 입술 위에 연민 어린 미소를 띠고 조용히 물러앉아 있었다. 그러는 동안 "이교도들은 그들 주위에서 요란하게 날뛰며", 그 길을 따라 나아간 선택된 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진리를 야만인의 종족에게 강제로 주입할 수 있다고 상상했던 정직하지만 잘못 이끌린 열성가들을 죽이고 고문하는, 그들의 익숙한 놀이를 계속했다.

<추천평>
"이 책은 우주의 보편적인 작동 원리를 일곱 가지 핵심 법칙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었다. 극성의 법칙과 진동의 법칙 등 고대 헤르메스 철학의 가르침은 현대의 심리학 및 양자역학적 사고와도 맞닿아 있어 삶의 혼란을 정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복잡한 신비주의 용어에 매몰되지 않고 일상 속 사고방식을 전환할 수 있는 직관적인 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삶의 지혜를 구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었다."
- davidR, Goodreads 독자
"20세기 초 신사고 운동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마음과 물질의 관계를 다루는 철학적 통찰이 뛰어났다.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의 전승을 표방하면서도 현대 독자가 받아들이기 쉬운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적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했다. 현실의 고난이나 감정의 기복을 단순한 운명으로 보지 않고, 의식의 주파수를 조절하여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관점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 manny, Goodreads 독자
"이 책은 고대에 작성된 헤르메스 문헌 그 자체가 아니다. 20세기 초 미국에서 등장한 근대의 저작이며, 고대 헤르메스주의뿐 아니라 당시 널리 확산되던 신사상(New Thought)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책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이 책은 고대의 비밀 문서를 그대로 전하는 기록이라기보다, 오래된 헤르메스적 사상을 근대인이 다시 읽고 체계화한 독특한 사상서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그럼에도 '키발리온'이 제시한 일곱 가지 원리는 이후 한 세기가 넘도록 서양의 신비사상과 정신주의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