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혜정은 아동학을 전공하고, 유아의 발달과 교육을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연과 생명 존중, 공감과 사랑의 가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전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글쓴이 조장환은 산림환경학을 전공하고, 숲과 자연이 인간의 삶에 주는 다양한 가치를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 원광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 서수민은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 미술 공방을 운영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품어 온 동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준비하고 있으며, 숨을 쉬는 것처럼 미술이 모든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