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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 지구의 역사는 돌에 적혀 있지만, 정답처럼 놓여 있지는 않다 1장 | 돌을 시간으로 읽는 다섯 가지 문법 1-1. 지층의 순서에서 사건의 순서로 1-2. 사라진 시간이 더 많은 기록 1-3. 원자의 시계로 나이를 재는 법 1-4. 화석으로 떨어진 지층을 잇다 1-5. 움직이는 판이 기록을 만들고 지운다 2장 | 불타는 재료에서 살아 있는 행성으로 2-1. 46억 년이라는 숫자의 출처 2-2. 달과 지르콘이 증언하는 초기 지구 2-3. 바다와 대기는 어떻게 생겼는가 2-4. 생명의 흔적과 생명의 기원을 구별하다 2-5. 산소가 바꾼 행성의 화학 3장 | 느린 지구에서 복잡한 생명이 나타나다 3-1. 대륙의 결합과 해체가 바꾸는 세계 3-2. 암석과 탄소가 조절하는 긴 기후 3-3. 눈덩이 지구라는 극단의 실험 3-4. 복잡한 세포가 만든 새로운 가능성 3-5. 에디아카라에서 캄브리아의 바다로 4장 | 생명이 대륙을 바꾸고 위기를 맞다 4-1. 바다의 번성과 첫 대멸종의 조건 4-2. 식물이 흙과 강을 다시 설계하다 4-3. 물고기의 지느러미에서 육상의 발로 4-4. 석탄 숲과 판게아의 서로 다른 풍경 4-5. 페름기 말, 여러 위기가 겹친 바다 5장 | 공룡의 세계와 하루의 경계 5-1. 갈라지는 판게아와 트라이아스기의 끝 5-2. 공룡의 성공을 생태계로 읽다 5-3. 깃털과 발자국이 남기는 다른 증언 5-4. 따뜻한 바다 아래 쌓인 검은 기록 5-5. 6600만 년 전 충돌을 입증한 증거들 6장 | 식어 가는 세계와 인간의 짧은 시간 6-1. 멸종 뒤의 포유류, 예정되지 않은 번성 6-2. 산맥과 해협이 재배치한 기후 6-3. 5600만 년 전 온난화에서 읽는 속도 6-4. 빙하와 궤도, 반복되지만 같지 않은 시대 6-5. 인류세라는 질문과 지질학의 기준 7장 | 오늘의 풍경에서 지구사를 검증하다 7-1. 제주 해안에서 관찰과 해석을 나누다 7-2. 가상 지층 단면으로 사건을 복원하다 7-3. 서로 다른 기후 기록을 대조하는 법 7-4. 지하수와 지반을 이해하는 지질학 7-5. 오래된 지구를 오늘의 판단에 쓰는 법 에필로그 | 우리가 남길 지층을 생각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