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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 외웠던 기호가 설명하지 못한 것들 1장 · 원소의 주소를 읽는 다섯 가지 기준 [1-1] 원자번호는 이름표보다 정확하다 [1-2] 원자량의 소수점에는 자연의 이력이 들어 있다 [1-3] 가로줄과 세로줄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1-4] 금속과 비금속 사이에는 경계 지대가 있다 [1-5] 빈칸을 남긴 표가 미래를 맞힌 이유 2장 · 자리를 성질로 바꾸는 전자의 규칙 [2-1] 전자껍질은 궤도가 아니라 에너지의 질서다 [2-2] 원자가전자는 반응의 첫 단서다 [2-3] 차폐와 유효핵전하가 당기는 힘을 바꾼다 [2-4] 전자배치를 읽으면 예외가 제자리를 찾는다 [2-5] 이온이 되어도 원소의 주소는 바뀌지 않는다 3장 · 네 가지 경향으로 예측하고 예외로 검증한다 [3-1] 원자의 크기는 무엇을 재었는지부터 묻는다 [3-2] 이온화 에너지는 전자를 떼는 비용이다 [3-3] 전자친화도는 빈자리 개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3-4] 전기음성도는 결합 속 힘겨루기다 [3-5] 경향이 엇갈릴 때 비교 조건을 고정한다 4장 · 원소의 성질이 물질의 성질이 되는 과정 [4-1] 화학식은 전하와 개수의 장부다 [4-2] 이온결합은 전자 이동 다음에 시작된다 [4-3] 공유결합에서는 모양까지 읽어야 한다 [4-4] 금속의 전자와 결정의 결함이 재료를 만든다 [4-5] 끓는점과 용해도는 입자 사이에서 결정된다 5장 · 같은 족을 읽되 같은 운명을 가정하지 않는다 [5-1] 알칼리 금속의 반응성에는 조건이 붙는다 [5-2] 2족 원소는 두 전자 너머에서 갈라진다 [5-3] 할로젠은 원소와 이온을 구별해야 보인다 [5-4] 비활성 기체라는 이름의 유효기간 [5-5] 전이금속과 f 블록은 다른 질문을 요구한다 6장 · 생활과 기술을 주기율표로 다시 읽는다 [6-1] 탄소의 자리는 같아도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다르다 [6-2] 규소의 옆자리가 반도체를 설계한다 [6-3] 리튬 이온 전지는 원소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 [6-4] 철의 부식과 스테인리스의 보호막 [6-5] 촉매는 반응의 가능성과 속도를 구별하게 한다 7장 · 예측을 증거로 바꾸는 독자의 실험실 [7-1] 산화물의 산성과 염기성을 조건부로 예측한다 [7-2] 원소 이름만으로 안전과 위험을 판단하지 않는다 [7-3] 데이터의 단위와 정의가 결론을 바꾼다 [7-4] 낯선 원소를 읽는 다섯 단계 추론법 [7-5] 틀린 예측을 고치는 것이 이해의 완성이다 에필로그 · 이제 빈칸 앞에서 질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