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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장을 고치기 전에, 질문부터 바꾸자 1장 몸속 생태계를 읽는 법 [1-1] 세균의 숫자보다 중요한 질문 [1-2] 대변 한 숟갈이 보여 주지 못하는 것 [1-3] 유익균과 유해균이라는 편한 오해 [1-4] 다양성 점수가 건강 성적표가 될 수 없는 이유 [1-5]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태계가 바뀌는 시간 2장 세균은 우리가 먹은 것으로 무엇을 만드는가 [2-1]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두 번째 식사 [2-2] 짧은사슬지방산, 양보다 경로를 보라 [2-3] 담즙산과 가스, 같은 물질의 다른 얼굴 [2-4] 장벽과 면역은 어떻게 타협하는가 [2-5] 약효를 바꾸는 보이지 않는 대사자 3장 질병과의 연결을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 [3-1] 함께 나타난다고 원인은 아니다 [3-2] 비만 쌍둥이의 미생물을 받은 생쥐 [3-3] 장과 뇌 사이, 신호와 과장의 경계 [3-4] 과민성 장과 염증성 장은 다르다 [3-5] 대변 이식이 성공한 자리와 멈춰야 할 자리 4장 장내 생태계를 위한 식사의 설계 [4-1] 섬유질은 하나의 영양소가 아니다 [4-2] 발효식품과 프로바이오틱스를 구별하는 법 [4-3] 식물의 가짓수보다 먼저 챙길 것 [4-4] 배가 불편할 때 식단을 복구하는 순서 [4-5] 한국인의 식탁에서 지속 가능한 조합 5장 제품·검사·치료의 약속을 판별하는 법 [5-1] 유산균 라벨에서 읽어야 할 다섯 가지 [5-2] 프리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의 조건 [5-3] 미생물 검사 결과지를 받기 전에 [5-4] 항생제 뒤의 회복을 서두르지 않는 법 [5-5] 광고 문장을 임상 질문으로 바꾸기 6장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는 생활 실험 [6-1] 바꾸기 전에 일주일을 기록한다 [6-2] 한 번에 하나씩 바꾸는 이유 [6-3] 좋아졌다는 느낌을 검증하는 기준 [6-4] 실패한 시도에서 다음 선택을 얻는 법 [6-5] 진료실에 가져갈 한 장의 정보 7장 미생물과 함께 산다는 것 [7-1] 수면과 운동을 세균의 언어로만 설명하지 않기 [7-2] 가족에게 같은 식단을 강요하지 않는 법 [7-3] 위생과 노출 사이의 균형 [7-4] 개인 맞춤의 약속과 데이터의 책임 [7-5] 다음 유행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원칙 에필로그: 몸속 생태계와 오래 살아가는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