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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 발전소라는 비유가 놓친 도시의 절반 1장. 도시는 어떻게 살아 있는가 [1-1] 경계가 있어야 경제가 생긴다 [1-2] ATP는 저축이 아니라 결제다 [1-3] 발전소 이전에 있었던 동거 [1-4] 두 유전체가 운영하는 공동사업 [1-5] 세포의 장부를 읽는 다섯 질문 2장. 에너지는 물질의 낙차에서 나온다 [2-1] 포도당의 탄소와 전자는 다른 길로 간다 [2-2] 전자전달계는 무엇을 운반하는가 [2-3] 막에 저장한 차이가 회전을 만든다 [2-4] ATP 수율에 정답 하나가 없는 이유 [2-5] 산소가 돌아올 때도 위기는 생긴다 3장. 세포는 누구에게 예산을 배정하는가 [3-1] 수요가 생산을 부르는 피드백 [3-2] AMPK와 mTOR, 절약과 건설의 조정 [3-3] 근육과 뇌와 간의 서로 다른 장부 [3-4] 젖산은 버려진 돈이 아니다 [3-5] 열을 만드는 지출도 생존의 투자다 4장. 도시는 설비를 고치며 살아간다 [4-1] 미토콘드리아는 고정된 콩 모양이 아니다 [4-2] 연결과 분할은 서로의 반대가 아니다 [4-3] 미토파지, 철거에도 순서가 있다 [4-4] 활성산소는 독성과 신호 사이에 있다 [4-5] 세포의 퇴장은 도시 전체의 선택이다 5장. 고장은 왜 같은 모습으로 오지 않는가 [5-1] 이형질성과 문턱 효과를 읽는 법 [5-2] 피로라는 경험과 기능장애라는 측정 [5-3] 노화의 원인과 결과가 얽히는 자리 [5-4] 암세포도 미토콘드리아를 사용한다 [5-5] 하나의 원인으로 모든 병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 6장. 생활의 변화를 세포의 언어로 번역하다 [6-1] 운동은 연료 소비를 넘어 설비를 바꾼다 [6-2] 훈련의 자극과 회복의 시간을 함께 읽는다 [6-3] 식사와 공복, 경로의 변화가 효능은 아니다 [6-4] 잠과 생체시계는 예산의 시간표다 [6-5] 보충제의 약속을 다섯 관문으로 검증한다 7장. 에너지의 경제를 스스로 판단하는 법 [7-1] 산소 소비량이 말하는 것과 숨기는 것 [7-2] 농도와 흐름을 구별하는 실험의 눈 [7-3] 논문 한 편을 주장 지도로 바꾸기 [7-4] 서로 충돌하는 결과를 비교하는 순서 [7-5] 나만의 세포 도시 지도를 완성하다 에필로그 ? 더 많이 태우는 삶에서 오래 유지하는 삶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