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차
프롤로그 | 무질서라는 한 단어로는 컵을 설명할 수 없다 1장 | 깨진 컵 앞에서 물리학을 다시 시작하다 1-1 | 컵이 깨질 때 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 1-2 | 계의 경계를 그어야 법칙이 보인다 1-3 | 열과 온도, 그리고 엔트로피의 자리 1-4 | 무질서라는 비유가 틀리는 순간 1-5 | 불가능과 일어나지 않음은 다르다 2장 | 확률은 어떻게 법칙이 되는가 2-1 | 하나의 겉모습, 셀 수 없이 많은 내부 2-2 | 볼츠만의 식을 동전으로 읽다 2-3 | 섞임의 엔트로피와 구별의 조건 2-4 | 정보가 보존되어도 엔트로피가 늘어나는 이유 2-5 | 작은 세계가 보여 주는 요동의 권리 3장 | 되감기 가능한 법칙의 되감을 수 없는 세계 3-1 | 모든 속도를 뒤집는다는 것의 대가 3-2 | 볼츠만의 증명에 숨어 있는 가정 3-3 | 충분히 기다리면 정말 돌아오는가 3-4 | 스핀 에코는 무엇을 되돌렸는가 3-5 | 입자의 시간 비대칭과 컵의 시간 비대칭 4장 | 에너지는 남고 쓸 기회는 줄어든다 4-1 | 열기관이 온도 차를 필요로 하는 이유 4-2 | 냉장고의 뒷면에서 읽는 엔트로피 장부 4-3 | 자유에너지와 반응의 방향을 판단하다 4-4 |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을 받아들이는가 4-5 | 질서는 흐름 속에서 자랄 수 있다 5장 | 정보와 기억에도 물리학이 있다 5-1 | 섀넌의 엔트로피는 무엇을 세는가 5-2 | 맥스웰의 도깨비에게 빠진 비용 5-3 | 한 비트를 지우는 데 필요한 조건 5-4 | 정보의 열값을 측정한 실험 5-5 | 우리는 왜 미래를 기억하지 못하는가 6장 | 시간의 화살은 우주의 과거를 가리킨다 6-1 | 뜨거운 초기 우주가 낮은 엔트로피였다는 말 6-2 | 중력은 왜 뭉칠수록 가능성을 늘리는가 6-3 | 블랙홀이 엔트로피의 지도를 바꾸다 6-4 | 열적 죽음은 시간이 멈춘다는 뜻인가 6-5 | 과거 가설이 설명하는 것과 남기는 것 7장 | 엔트로피를 안다는 것을 검증하다 7-1 | 식는 물을 측정하고 모델의 한계를 찾다 7-2 | 섞이는 색소로 시간 척도를 읽다 7-3 | 동전 모형으로 희귀한 사건을 시험하다 7-4 | 엔트로피를 내세운 주장을 심사하는 법 7-5 | 깨진 컵에 대한 일곱 단계의 최종 답변 에필로그 | 돌아오지 않는 세계에서 정확하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