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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차]
프롤로그 왜 우리는 맹자를 읽고도 사람을 얻지 못했는가 1장 맹자라는 오해 ? 우리는 이 책을 처음부터 잘못 읽었다 1-1 성선설은 사람이 착하다는 말이 아니다 1-2 맹자는 이상주의자가 아니라 전국시대의 현실 분석가였다 1-3 전국시대라는 무대 ? 왜 하필 그때 인간 본성이 문제가 되었나 1-4 『맹자』라는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무엇이 잘렸는가 1-5 사마천의 한 줄 평가, 우원하다는 말의 무게 1-6 이 책을 읽는 법 ? 일곱 편을 관통하는 하나의 질문 2장 성선 ? 가장 위험한 전제, 가장 강력한 무기 2-1 우물로 기어가는 아이 ? 사단의 발견 2-2 사단은 도덕이 아니라 실마리다 ? 단이라는 글자의 무게 2-3 고자와의 논쟁 ? 여울물, 버드나무, 그리고 생지위성 2-4 우산의 민둥산 ? 악은 본성인가 환경인가 2-5 성선을 현대 과학은 어디까지 지지하는가 2-6 성선이 틀렸다면 ? 순자의 반론과 그 실용적 함의 3장 신뢰의 구조 ? 사람은 힘이 아니라 무엇에 굽히는가 3-1 역복과 심복 ? 맹자가 찾아낸 복종의 두 종류 3-2 군주가 신하를 흙풀처럼 보면 신하는 군주를 원수로 본다 3-3 성(誠) ? 신뢰의 최소 단위는 일관성이다 3-4 반구저기 ? 관계가 깨졌을 때 먼저 점검할 자리 3-5 여민동락 ? 이익을 나누지 않는 신뢰는 없다 3-6 신뢰의 붕괴 곡선 ? 걸주는 어느 지점에서 백성을 잃었는가 4장 명분 ? 정당성은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구축된다 4-1 천명은 하늘이 아니라 백성의 눈과 귀로 확인된다 4-2 민귀군경 ? 위계를 뒤집는 한 문장의 정치학 4-3 일부를 베었을 뿐이다 ? 혁명 정당화의 논리 구조 4-4 명분의 세 요소 ? 사실, 이야기, 절차 4-5 명분 없는 힘의 유효기간 ? 제 선왕의 연나라 정벌 4-6 정당성 이론으로 다시 읽는 맹자, 그리고 그 한계 5장 왕도와 패도 ? 덕은 왜 더 싼가 5-1 왕하필왈리 ? 이익을 말하지 말라는 말의 진짜 뜻 5-2 항산과 항심 ? 도덕은 예산 위에서만 작동한다 5-3 오십보백보와 세금 ? 맹자의 재정 설계 5-4 정전제는 실현 가능했는가 ? 이상과 제도 사이 5-5 왕도의 손익계산서 ? 시간, 비용, 이탈률 5-6 도선과 도법 ? 선의도 법도 혼자서는 굴러가지 않는다 6장 설득 ? 맹자는 왕을 어떻게 움직였는가 6-1 소 한 마리에서 시작한다 ? 제 선왕의 흔종 사건 6-2 유추의 기술 ? 이미 하고 있는 일을 가리켜 보인다 6-3 연목구어 ? 욕망을 부정하지 않고 경로를 부정한다 6-4 과인은 재물과 여색을 좋아합니다 ? 결점을 자산으로 바꾸는 법 6-5 부득이하여 변론한다 ? 논쟁을 시작할 때와 멈출 때 6-6 설득이 실패하는 세 지점과 맹자의 퇴장 기술 7장 자기 통치 ?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7-1 부동심 ? 세 가지 용기와 그 서열 7-2 호연지기는 목표가 아니라 결과다 7-3 조장 ? 성장을 망치는 가장 흔한 방식 7-4 대체와 소체 ? 무엇을 먼저 기를 것인가 7-5 천작과 인작 ? 외부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좌표 7-6 대장부와 군자삼락 ? 성공 이외의 성공 기준 8장 실패와 생존 ? 맹자는 왜 졌고, 왜 이천삼백 년을 살아남았는가 8-1 맹자는 실패했다 ? 유세의 결과를 정직하게 보기 8-2 순자의 반론과 법가의 승리 8-3 한유와 주희 ? 맹자가 경전이 된 과정 8-4 명 태조의 분노 ? 맹자절문과 삭제된 여든다섯 조항 8-5 조선의 맹자 ? 정도전의 혁명론과 정약용의 재해석 8-6 오늘의 맹자 ?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올 것인가 에필로그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믿고 따를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