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서울대학교 기상학과에 입학해 기상, 대기과학 분야를 처음 접했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역 기후 모의에서 ‘태풍이 여름 순환에 미치는 영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SBS에 합류해 기상과 기후, 과학담당 전문기자로 일하여,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미세먼지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써왔다. 2014년 1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에서 연구학자로 일했다. 한국기상학회와 한국기후변화학회에도 참여하며 학문과 실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에
1984년 서울대학교 기상학과에 입학해 기상, 대기과학 분야를 처음 접했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역 기후 모의에서 ‘태풍이 여름 순환에 미치는 영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SBS에 합류해 기상과 기후, 과학담당 전문기자로 일하여,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미세먼지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써왔다. 2014년 1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에서 연구학자로 일했다. 한국기상학회와 한국기후변화학회에도 참여하며 학문과 실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지속적인 기후변화 보도를 인정받아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9월 SBS를 퇴사한 후 2024년 12월까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원장으로 근무했으며, 저서로 『시그널, 기후의 경고』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