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과 이야기가 매일 피어나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영유아들과 지내며 만나는 엉뚱한 말 한마디, 작은 표정 하나, 평범한 하루 속 재미있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로 담아냅니다.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책장을 넘기고, 책을 덮은 뒤에도 주인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계속 써 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책 《딸기똥: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마법》에 이어 《똥맨 출동! 방귀 괴물을 막아라!》를 펴냈습니다.